주님의 서신

주님의시선 - 일일예화말씀묵상 2008년 12월 5일 (금)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소녀가 있었습니다.

소녀는 얼마 안남은 예수님의 생일날에는 정말 귀한 것을 드리고 싶은데 아무것도 없어 고민을 했습니다.

마침내 소녀는 뭔가를 결심한 듯 이웃 농장으로 달려갔습니다.

드디어 성탄절이 되었으며 소녀는 교회의 구석진 곳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경건히 예배를 드린 후 예수님께 선물 드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그 마을 사람들은 아주 정성껏 모은 1페니 혹은 2페니의 헌물을 드렸습니다.

소녀의 차례였습니다. 소녀는 입고 있는 낡은 치마에서 수복한 돈을 바쳤습니다.

깜짝 놀란 목사님은 소녀에게 물었습니다. “얘야, 어디서 이렇게 많은 돈을 구했니?” “…

사실은 예수님께 가장 귀한것을 드리고 싶은데 도저히 드릴 것이 하나도 없었어요. 그래서 평생동안 이웃 농장에서 일하기로 약속하고 95센트의돈을 받았답니다.”

현대의 삶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얘기지만, 이 소녀의 마음만은 지금에도 꼭 필요하지 않습니까?

당신은 주님께 어떤 선물을 드리겠습니까?

하나님이 기뻐하실 당신의 마음으로부터의 가장 귀한 것을 드리십시오.

 



3.. 회원 목회자님들이 은혜속에 교회를 세워가실 수 있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특별히 개척교회를 섬기시는 목회자님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4. 전 세계적인  경제적 위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선교사님들이 환율 때문에 원화의 가치가 낮아져서 무척 어려운 모양입니다.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5. 조그만 공간에서의 카페지기의 교회개척이 임박해 있습니다.  채우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함께하시길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