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묵상

주님의시선 - 일일예화말씀묵상 2008년 12월 11일 (목)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우리는 누구나, 물건을 잃어버리고  나서 그것을 찾으려고 고생한 경험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급히 외출해야 하는데 잠깐 벗어놓은 시계를 찾을 수  없다든지, 중요한 회의에 들어가야 하는데 필요한 서류를 찾지 못해서 곤란했던, 그런 경험 말입니다.

눈에 보이는 모든 장소가,  마치 우리가 찾고 있는 그것을 마지막으로 본 곳인 듯한  느낌이 들지만, 아무리 찾아도 그곳에서는 찾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없습니다. 꼭 있어야 할 것을 잃버리고 나서, 그것을 찾으려고 노력해 본 사람이라면, 무엇을 찾아야 할 때, 사람의  마음이 얼마나 초조하고 다급해지는지 이해하실 겁니다.
그런데 주님은 언제나 무엇을 찾으십니다. 쉬지 않고 {그분이 지켜야 할 것}을 찾고 계십니다.
사실 주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잃어버린 무엇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누가복음 19장 10절을 보십시오.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그렇습니다. 주님은 잃어버린 영혼을 [찾아] 구원하시기 위해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주님은 마치 거친 들판에 풀어놓은 양떼를 지키는 {목자}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오신 것입니다.  
양떼를 지키던 목자가, 무리  중에서 양 한마리를 잃어버렸다고 합시다. 양떼를 지키는 것이  목자의 일이라면, 잃은 양을 찾아오는 것도 목자의 일입니다. 그래서 목자는 잃은 양을 찾아 나섭니다. 목자의 뒤를 따라왔더라면 길을 잃고 헤메지 않았을, 그 한 마리의 양을 찾아내기 위해, 목자는 잃은 양이 안전하게 돌아올 때까지 모든 수고를 아끼지 않습니다.
우리 주님도 우리가 그분의  품으로 안전하게 돌아올 때까지, 쉬지 않으십니다.  
그 주님을 닮기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먼저 {주님이 어떤 분}이신지 생각하십시오.
  
첫 째, 주님은 잃어버린 영혼을 찾으려는 열심을 갖고 계십니다.  
둘 째, 주님은 잃어버린  영혼을 찾으시기까지 절대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셋 째,  주님은 잃어버린 영혼을 찾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아셨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나아갈  길을 잃고 방황하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삶에 주님이 필요했던 것처럼, 그들에게도  그들의 삶을 인도할 {사랑의  목자}가 필요합니다.  
때문에 먼저 {사랑의 목자}를 만날수 있었던 우리는, 세상에 [선한 목자]이신 그리스도를 전해야 합니다.  
오늘도 주님을  안자로서, 주님을 전하며  사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5.. 회원 목회자님들이 은혜속에 교회를 세워가실 수 있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특별히 개척교회를 섬기시는 목회자님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6. 전 세계적인  경제적 위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선교사님들이 환율 때문에 원화의 가치가 낮아져서 무척 어려운 모양입니다.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7. 조그만 공간에서의 카페지기의 교회개척이 임박해 있습니다.  채우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함께하시길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