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곱의 신앙행위(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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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두나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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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야곱의 신앙행위 (48: ) 본장내용
1-2 요셉이 병상에 있는 부친을 위문 옴 3-7 야곱이 요셉의 두 아들을 양자로 삼다 8-22 야곱이 에브라임과 므낫세를 축복하다. 서론
본장에서는 야곱이 노경에 몸은 비록 병들고 앉아 있기에도 힘든 처지에 있었으나 참다운 신앙행위였음을 보여준다. 본론
1. 병상에서도 예배를 게을리하지 않았다.
47:31- 의 침상머리의 경배는 1) 노쇠한 자리에서의 경배였다. 2) 병상에 있어서의 경배였다. (48:1) 이것은 참된 신앙행위였다. 건강할 때 교회 다니면서만 예배드리는 것만 신앙이 아니라 병들어 노쇠해서 전혀 출입 불가능할 때 병상에서라도 예배하는 것이 참 신앙행위이다. 2. 과거를 회상하고 감사했다. (3-4)
야곱은 지금 몸이 늙고 병들고 앉아 있기도 힘들다. 전 12:1에 의하면 야곱은 지금 곤고하고 아무 낙이 없다고 할 지경이다. 그러나 야곱은 130년 전 과거를 회상하고 그 때 루스에서 하나님이 나타나서 축복해 주시고 언약해 주시는 것을 생각하고 감사했다. (3-4) 이것이 참다운 신앙행위이다. 참 신앙인은 극도로 어려울 때 과거의 은혜를 되새기며 지난날에 축복받았던 모든 일을 회상하면서 감사하고 또 감사하는 것이다. 3. 자손을 축복했다. (9-, 15-) 야곱은 요셉과 그의 두 아들 에브라임과 므낫세를 위해서 축복을 했다. 이것은 참다운 신앙행위다. 부모는 당연히 자손의 복을 빌어야 하거니와 연로한 신앙인은 그 자손의 복을 위해서 간절한 기도가 있어야 한다.
1) 야곱이 축복할 때 하나님의 이름으로 빌었다. (1 ) 계약의 신이신 하나님의 이름을 불렀다.(15-) (2) 자신이 경험한 하나님의 이름을 불렀다.
2) 야곱이 축복한 내용은 (1) 족장들의 이름을 붙여주시도록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2) 세상에서 번성하도록 빌었다. 결론
야곱은 참 신앙행위자였으니 우리들의 모본이다. 1. 병상에서도 예배드린 신앙 2. 과거를 회상하고 감사한 신앙 3. 자손을 축복한 신앙 실로 높은 신앙이요 아름다운 신앙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