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곱의 생애

야곱의 생애 (47:1-10)

59. 야곱의 생애 (47:1-10)

 

본장내용

 

1-10  요셉이 바로에게 형들과 아버지를 소개 함

11-12  야곱의 가족들이 라암세스에 거하다.

13-26  심한 기근시의 요셉의 정책

27-31  야곱의 유언과 요셉의 서약

 

서론

 

본장에서 요셉의 형들과 아버지가 바로를 뵈온 것과 요셉의 흉년정책이 주로 취급되었다.

이 시간엔 본 장에 나타난 야곱의 생애를 생각해 보고자 한다.

 

본론

 

1. 야곱은 바로에게 축복하였다.

 

1) 야곱은 어려서부터 축복을 굉장히 사모했다.

2) 야곱은 자신이 축복을 사모하였을 뿐만아니라 남에게 축복을 빌어주었다.

이것은 하나님의 사람의 생애의 특징을 보여준다.

 

2. 야곱은 나그네임을 알고 살았다.

 

9절에 나그네 길이란 말이 두 번이나 있다.

1) 성경은 인간의 생애가 나그네임을 거듭 말해 준다. (대상 29:15, 시 39:12, 119:54)

2) 나그네의 특징 - 고생스럽다. 항상 본향을 사모한다. (히 11:16)

 

3. 야곱은 끝까지 경배하고 살았다.

 

1) 벧엘에서 28:,

2) 브엘세바에서 46:1

3) 침상머리에서. 47:31절에 경배했다는 것은 그가 몸이 노쇠해서 침상을 의지하고 있었으나 그의 신앙은 늙거나 쇠약해지지 않고 끝까지 경배했다는 것이다.

우리도 인생의 마지막까지 하나님께 경배할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이겠는가?

 

결론

 

야곱은 택함을 받은 자다. 그의 생애는 곧 우리의 것이어야 한다.

1. 축복하며 살고

2. 나그네임을 알고 살고

3. 끝까지 경배하며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