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모범적인 인간성인 요셉

우리의 모범적인 인간상인 요셉 (45: )

57. 우리의 모범적인 인간상인 요셉  (45: )

 

본장내용

 

1-3  요셉이 자기를 밝힘과 형제들이 놀람

4-8  형제들을 꾸짖지 않고 하나님의 섭리를 말하고 위로를 함

9-15  요셉이 아버지를 모셔오라 함

16-20  바로가 듣고 기뻐하며 환영 함

21-24  요셉이 선물과 훈계를 주어 보냄

25-28  그들이 야곱에게 보고하자 야곱이 의심한 후에 결심함

 

서론

 

본장에서는 주님의 모형이자 신자들의 모범적인 인간상으로서의 요셉을 보게 된다.

 

본론

 

1. 요셉은 눈물의 사람이다. (1-2, 14-15)

 

요셉은 자주 눈물을 흘렸었다.

그의 눈물은 1)형들의 회개의 열매를 보았을 때 감격해서 2)친동생을 만났을 때 정에 복받쳐서였다.

우리에게도 눈물이 있어야 한다.

1) 회개한 사람을 볼 때 너무 귀해서 감사의 눈물이 나고

2) 자신의 죄를 때문에 애통의 눈물이 나야한다.

 

2. 요셉은 위로의 사람이었다 .(5)

 

형들은 요셉을 알아보고 그 앞에서 놀라서 감히 말도 못했다.

그러나 요셉은 5절 이하에 “당신들이 나를 이곳에 팔았으므로 근심하여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라고 위로했다.

 

3. 요셉은 증거의 사람이었다. (5-9)

 

5-9까지 요셉은 하나님을 다섯 번이나 들어서 말했다.

여기서 우리가 보는 바는 요셉에게는 원망이나 따지는 것이 없고 그저 하나님 뿐이었다는 것이다.

진실로 요셉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임을 증거 했고 하나님의 섭리 하에 되어진 것을 증거 했고 하나님의 은혜가 감사한 것뿐이라는 것을 증거 했다.

 

4. 요셉은 섭리를 아는 자였다. (7-)

 

그가 노예로 팔린 것, 애매하게 옥살이를 한 것이 우연이 아니고 인간의 대책이 아니고 순전히 하나님의 섭리임을 알았다.

또 그가 애굽의 총리가 된 것도 역시 섭리임을 알았다. 고로 교만하거나 복수하지도 않았다.

다만 요셉은 감사하면서 할 일을 더욱 잘 했다.

 

5. 요셉은 도와 준 사람이었다. (9,13,22-24)

 

그는 흉년 중에 고생하고 있는 형제들과 아버지를 힘껏 도와주고자 했다.

그래서 애굽에 내려 오도록 했다.

요셉은 있는 바를 아낌없이 그 형제들에게 주면서 “당신들은 노중에 다투지 말라”고 했다.

우리도 할 수 있는 대로 어려운 형제들을 도와주고 그들이 잘 살 수 있는 조언을 주었으면 한다.

 

결론

 

요셉은 모범적인 인간상이다.

그는 눈물이 있고, 위로가 있고, 증거가 있고, 섭리를 알고, 도와준 사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