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나와 세겜의 사건

디나와 세겜의 사건 (34:1-7)

46. 디나와 세겜의 사건 (34:1-7)

 

내용분해

 

1-3  디나가 세겜에게 강간당함

4-12  세겜의 그 부친 하몰과 함께 야곱에게 청혼함

13-17  야곱의 아들들이 속여서 약속함

18-24  세겜 남자들이 모두 할례를 받음

25-29  시므온과 레위가 성을 엄습하고 남자들을 몰살시킨 후 디나를 구출함

30-31  야곱이 근심함

 

서론

 

본장은 야곱의 딸 디나가 세겜왕 하몰의 아들 세겜에 간간당하고 거기서부터 벌어지는 무서운 사건을 보여준다.

 

본론

 

1.원인

 

1) 야곱이 벧엘로 가지 않고 세겜에 거하였기 때문이다.

 

신자는 무엇보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곳에 살아야하고 서원한 것은 이루면선 살아야 한다

2)야곱의 가정이 경건함에 있어서 긴장하여 있지 못한 때문이다.

마귀는 경건생활에 긴장되지 못한 자를 언제나 노리고 있기 때문에 (벧전 5:8, 잠 4:14-15)

신자는 경건에 있어서 더욱 긴장하고 살아야 한다.

 

2.결과

 

1) 디나의 몸을 더럽혔고 이스라엘의 부끄러운 일을 당했다.

2) 칼부림을 하고 피흘리는 참극이 벌어졌다.

3) 야곱은 더욱 고통하게 되었다.

 

3.경계

 

1) 야곱을 통햐여 받을 경계

(1) 세겜이란 세상에 접근하지 말고 벧엘이란 성별처에 접근하라

(2) 가장은 경건하게 자녀들을 거느리고 다스리라

 

2) 디나를 통한 경계

(1) 여인은 외출을 삼가라

(2) 호기심에 조심하라.

 

3) 세겜을 통한 경계

(1)순리를 좇고 감정대로 행치 말라.

(2)육적욕구를 위하여 할례 받지 말라

 

4) 시므온과 레위를 통한 경계

(1) 거룩한 이름을 들어서 타인을 가해하지 말라

(2) 타인의 실수나 죄를 바로 잡고자 할 때 자신이 죄에 빠지지 않도록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