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 받는 자의 시련 (3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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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사랑 받는 자의 시련 (30:1-8) 내용분해
1-8 라헬의 여종 빌하가 낳은 두 아들 단과 납달리 9-13 레아의 여종 실바가 낳은 두 아들 갓과 아셀 14-21 합환채의 이야기와 레아가 다시 두 아들과 딸을 낳음 - 잇사갈과 스불론 그리고 디나 22-24 라헬이 요셉을 낳다. 25-36 야곱의 귀국소원과 노동 대가 요구 37-43 야곱의 귀국을 라반이 만류하고 품삯을 정함과 야곱의 지혜 서론
라반의 작은 딸 라헬을 14년 간이나 수고 봉사하여 아내로 삼은 야곱은 기대밖의 원망과 불평을 받게 되었다. 그것은 라헬이 자식을 낳지 못한데서 하는 것이었다. 라헬은 야곱의 절대적이고 독점적인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오랫동안 자식이 없어서 마침내 울분을 터뜨린 것이다. 그는 레아를 시기하고 야곱을 원망하고 자신을 저주하고 나아가서 여종 빌하를 이용하기에 이르렀다. 라헬은 사랑받는 자였으나 무자의 시련이 있을 때 바로 극복하지 못함으로써 여러모로 불행을 가져온 것이다. 본론
1. 라헬의 시련
1) 그것은 무자한 것이었다. 2) 그것은 실로 오랫동안이었다. 이 사실은 분명코 주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자가 남만 못한 상태에 있는 시련이 있음을 보여준다. 그리고 그것은 실로 오랫동안임을 보여준다. 2. 라헬의 시련에서의 실패
1) 형을 시기한 것 나는 오랫동안 가난하고 약하고 곤란할 때 남은 잘되고 평안하면 공연히 시기심이 일어나기 쉽다. 그것은 실패다. 신자는 형통한 자를 절대로 시기하면 안 된다. 시기는 뼈를 썪이는 것이라고 하였다.
2) 야곱에게 나로 자식을 낳게 하라고 원망한 것 내가 곤경에 처해 있게 되면 타인을 원망하게 된다. 그러나 원망은 실패다. 원망은 불신앙이다. 주님은 범사에 감사하라는데 시련이 닥친다고 원망하는 것은 분명히 불신앙이다.
3) 내가 죽겠노라고 자신을 저주한 것 사람이 오랫동안 시련 중에 있게 되면 자신을 저주하기가 쉽다. 흔히 실연을 당하여 자살하는 자, 가난하여 생활고를 비관하고 자살하는 자, 자기 병을 한탄하여 자살하는 자가 있다. 그러나 이것은 시련을 당하여 실패한 자이다. 역경 중에서 자기를 저주한다는 것은 불신앙이다.
4) 여종 빌하를 남편에게 넣어 준 비상수단을 쓴 것 신자가 시련기간에 비상수단을 쓴다는 것은 실패요 그 결과는 비참하게 된다. 3.라헬의 실패원인
1) 사랑으로 만족하지 못한 것 2)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한 것 3) 기도하지 않은 것 결론
1. 사랑 받는 자는 시련이 있다. 2. 시련 중에 있을 때는 실패하기 쉽다. 3. 왜 이렇게 되어지는가? 1) 사랑으로 만족하지 않기 때문이다. 2)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3) 기도하지 않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