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브라함의 종 (24: ) |
|---|
|
33. 아브라함의 종 (24: )
서론
1-9 아브라함이 그 종에게 이삭의 결혼을 부탁함. 10-27 아브라함의 종이 메소보다미아에 가서 하나님의 인도로 리브가를 만남 28-53 종이 라반의 영접을 자기 사명을 다해서 승낙을 받음 54-61 리브가가 아브라함의 종의 인도로 출발함. 62-67 이삭이 리브가를 만나 결혼함.
본 장은 아브라함의 결혼관인 동시에 그리스도인의 결혼관이다. 본 장이 보여주는 결혼조건은 가장 이상적인 것이며 하나님이 복주시는 결혼인데 1) 신실한 중매자를 세우는 것 (4- ) 2) 혈통을 살피는 것 즉 신앙을 보는 것 (3-4) 3) 기도 많이 하는 것 (3, 12-15) 4) 부모승인을 얻는 것 (4,7,50,57-58) 5) 당사자가 허락하는 것 (58-)등이다.
이 시간에는 중매역할을 한 아브라함의 종에 대해서 생각하자. 그는 자기 주인의 아들 이삭을 위해서 신부를 구함에 있어서 행한 모든 일이 그리스도의 신부가 될 사람을 구하는 지도자의 모형임을 보여주고 있다. 즉 그리스도에게 사람을 이끌어 주는 우리 신앙가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본론
1. 매사에 기도했다.
12-14 “우리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여 원컨대 오늘날 나로 순적히---” 21- 묵상했다. 26-27 에 \"그 사람이 머리를 숙여 여호와께 경배하고 찬송하고 감사했다.\" 52 - “아브라함의 종이 그들의 말을 듣고 땅에 엎드리어 여호와께 절하매” 사람을 그리스도께 인도하는 자는 이같이 매사에 기도해야 한다. 2. 민활했다.
17상- “종이 마주 달려가서” 사람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자는 게을러서는 안된다. 열심은 타인을 감화시키는 것이며 타인을 그리스도께로 이끄는 영향력을 발휘한다. 3. 겸손히 접근했다. (34-)
17하- “청컨대 네 물 항아리의 물을 내게 좀 마시우라” 얼마나 인정미 있고 또 겸손한 접촉이며 대접인가 겸손한 자는 다 좋아한다. 고로 그리스도에게 사람을 이끌려면 타인에게 호감을 먼저 사야 한다. 4. 사명에 충실했다.
33“그 앞에 식물을 베푸니 그 사람이 가로되 내가 내일을 진술하기 전에는 먹지 아니하겠나이다.” 그는 식물보다 사명을 더 앞세웠다. 참 사명자는 식물 보다 사명을 더 중히 여겨야 한다. 결론
아브라함의 종은 1. 매사에 기도했다. 2. 민활하다. 3. 겸손하고 4. 사명에 충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