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생활의 아름다움

부부생활의 아름다움 (23: )

32. 부부생활의 아름다움 (23: )

 

서론

 

1-2  사라의 죽음

3-18  아브라함이 헷 사람에게서 묘지를 사다.

19-20  사라의 매장

 

본 장은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의 죽음과 매장에 관한 기록이다.

여기서 우리는 부부생활의 아름다운 한 면을 생각할 수 있다.

 

본론

 

1. 부부가 생활을 같이 하면서 신앙생활 하는 것이 아름답다.

 

아브라함 부부는 함께 신앙생활을 시작해서 지금까지 60년 간을 함께 믿었다.

그 동안에 인간이 당하는 모든 희로애락이 많았으나 그들이 함께 신앙생활 한 것이 무엇보다 아름답고 귀한 것이다.

그 어떤 부부이건 다 정답고 아름다운 것이지만 같이 믿는 부부처럼 아름다운 것은 없다.

 

2. 죽은 뒤에도 그리워지는 부부가 아름답다.

 

2절“그 시체 앞에서 슬퍼하며 애통하다”는 것 같이 신앙생활을 하면서 동고동락 하던 아내를 그리워 한 것이다.

그들은 평소에 그 만큼 사랑하고 지냈던 것이다.

사라는 벧전3장에 보면 아브라함을 主라고 존경했고 정숙하고 어진 아내였으며,

창24:67에 보면 그는 이삭을 위해서 위로 있는 좋은 어머니 였다.

우리는 죽은 뒤에도 그리우리만큼 사랑하며 살아야 겠다.

 

3. 죽은 뒤에 매장지를 잘 잡아주는 것이 아름다운 부부다.

 

아브라함은 헷 사람 에브론에게 은400 세겔 이나 주고 막벨라 굴을 사서 사라를 잘 장사지내 주었다.

신자는 부활할 몸이기 때문에 매장지를 잘 잡고 장례를 잘 지내야 한다.

 

결론

 

우리는 부부생활을 아름다움으로 장식해야 되겠다.

1. 몸만 하나가 되지 말고 신앙생활을 하므로 아름다운 부부가 되자.

2. 언젠가는 한 편이 먼저 죽더라도 그리워지는 부부가 되자.

3. 죽은 뒤에는 부활의 소망을 가지고 매장지를 잡아주는 부부가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