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앙과 시험 (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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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신앙과 시험 (22: )
서론
야고보 선생은 신앙인이 시험을 참고이기면 복이 있다고 하였다. 그것은 아브라함의 사실에서 분명하다. 본론
1. 신앙인에게 있어서 시험은 부단한 것임을 알아야 한다.
22장의 이삭을 번제로 바치는 시험이 있기 전에 21장에서 아브라함은 하갈과 이스마엘을 추방시키는 괴로운 일이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서 그들을 내어쫓고 겨우 가정이 평안하려 할 때 그랄 왕 아비멜렉과 군대장관 비골이 찾아와서 전에 아브라함이 사라를 누이라고 거짓말한 것을 트집잡아 앞으로는 거짓말하지 않겠다고 맹세하라고 하면서 서로 강화조약을 맺자는 것이었다. 그 일을 해결하고 나니 이제는 백세에 품에 안은 독자를 죽여서 바치라는 명령을 받았다. 아브라함은 부단한 시험을 당한 것이다. 다시 말하면 믿음의 조상은 끊임없이 문제 거리가 있었다는 것이다. 이처럼 신앙인에게는 시험이 끊임없이 온다. 2. 신앙인이 당하는 시험은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 많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독자를 바치라고 한 것이 그예 이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이해하기 힘든 하나님의 명령 앞에 한마디의 불평이나 망설임 없이 절대 순종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