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 앞에서의 완전한 생활 (17: ) |
|---|
|
25. 하나님 앞에서의 완전한 생활 (17:1) 서론
16:16 에는 86세 17:1에는 99세이니 13년 간의 간격이 있다. 그 동안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없었으니 아브라함은 괴로웠을 것이다. 이렇게 된 것은 불신앙 때문이며 반성의 기회를 주시는 것이며 하나님의 언약성취를 위한 전능을 보이시기 위한 것이다. 아브라함은 99세란 노령으로 아무 능력도 없는 때에 하나님은 나타나셔서 완전한 생활을 요구하셨다. (참고 마5:48) 본론
1. 하나님 앞에 완전한 생활은 지상명령이다.
하나님께서 믿음의 조상 아브람에게 명령하셨고 예수님께서도 제자들에게 명령하신 것이다. 고로 이 명령은 절대적인 명령이요 지상명령이다. 2. 이 지상명령을 자력으로 행하라는 것이 아니다.
“나는 완전한 하나님이라 그러니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는 말씀은 자력을 강조하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전능을 강조하신 말씀이다.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받기만 하면 아무런 이유를 붙이지 않고 하나님 앞에 완전하게 살기를 힘쓴다. 3. 이 지상명령은 하나님의 거룩하심 앞에서 완전한 생애를 보내란 것이다.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앞에 감히 완전할 수 있는가?
1) 신앙으로 완전할 수 있다. 2) 복종으로 완전할 수 있다. 3) 사랑으로 완전할 수 있다. 4) 성실로 완전할 수 있다.
고로 우리는 믿고 순종하고 사랑하고 진실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