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브람 가의 가정불화 (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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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아브람 가의 가정불화 (16: ) 서론 - 본장의 내용 분해
1-3 아브람이 사라의 권고로 하갈을 취함 4-6 사래와 하갈이 불화하다 하갈이 도주함 7-14 하나님의 사자가 하갈에게 나타나 명령과 약속을 줌 15-16 아브람 86세 때 하갈이 이스마엘을 낳음 본론
1. 하나님께 대한 계속적인 대망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하나님의 약속은 결코 헛되지 않다. 반드시 이루어 주신다. 그러므로 세월아 가거라 하고 대망하고 살아야 한다. 가정마다 하나님을 계속적으로 대망하지 아니할 때 그 가정은 불화하게 되기 마련이다. 우리가 흔히 보는 것은 가정불화가 잘 나는 것은 신앙이 식어지고 은혜가 떨어지는 때 인 것이다. 2. 사래의 성급한 언동 때문이었다.
사래는 “여호와께서 나의 생산을 허락지 아니하셨으니 청컨대 나의 여종과 동침하라”고 하였다. 이는 사래가 아브람을 원망하고 하나님을 원망하는 중에 성급하게 한 말이다. 가정에서 원망하고 불평한 중에 성급하게 언동을 취하면 그 결과는 꼭 불화를 빚어내고 만다. 고로 한 번 더 자기의 하려는 언동을 생각해 보고 하나님의 뜻을 생각해 보고 온유하고 겸손하게 언동을 취해야 한다. 3. 이방풍속을 받아 들였기 때문이다.
사래가 당시 성행하던 이방풍속을 들고 성급하게 굴 때 아브람은 그것을 받아들였다. 신자의 가정에 불화가 오는 것은 이방풍속을 쉽게 받아들여 따라가기 때문이다. 4. 교만과 멸시 때문이었다.
하갈이 잉태되고 나서 사래가 잉태하지 못하는 것을 두고 교만하고 멸시하기에 이르렀다. 교만하고 멸시가 생기면 불화가 생긴다. 5. 원망하고 보복하기 때문이다.
사래는 하갈에게 멸시를 받고서 자기 과실을 생각지 않고 “나의 받는 욕은 당신이 받아야 옳도다”(5-)라고 하면서 아브람에게 원망하고 사라는 하갈을 보복하여 쫓아내어 버렸다. 결론
우리는 신앙인의 가정이 왜 불화하게 되는가를 알자 1. 하나님께 대한 계속적인 신앙적 대망이 없기 때문에 2. 성급한 언동 때문에 3. 이방풍속을 따를 때 4. 교만하고 멸시할 때 5. 원망하고 보복할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