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위로

하나님의 위로 (15:1-21)

22. 하나님의 위로 (15:1-21)

 

서론

 

본장의 내용을 살펴보면

1-  아브람에 대한 하나님의 격려와 위로의 말씀

2-7  후사 및 많은 자손과 가나안 땅을 주시겠다는 언약의 말씀

8-17  언약에 대한 응답과 후손의 장래에 대한 예고의 말씀

18-21 언약의 땅에 대한 형편의 말씀으로 되어있다.

 

이 중에서 하나님의 위로란 제목으로 생각해 보자.

 

본론

 

1. 대적의 위험을 당할 때 하나님이 방패가 되시니 위로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신앙의 사람에게 “두려워 말라 나는 너의 방패요”라고 말씀하신다.

“나는 너의 방패요”란 말씀은 하나님 자신이 보호자시란 것이다.

우리가 모든 염려와 두려움을 털고 살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보호자가 되실 때만 그렇다.

(시 3:3, 7:10, 18:2, 28:7)

 

2. 땅엣 것을 잃을 때 하나님이 큰 상급이 되시니 위로의 하나님이시다.

 

아브람은 소돔왕에게서 물질적인 제공을 다 거절해 버렸다.

거기다가 그돌라오멜이 복수해오면 그의 소유를 잃을 판이었다.

이 때 하나님은 “나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고 하셨다.

우리가 땅에서 손해를 볼 수가 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위로가 있다.

그것은 하나님이 우리의 지극히 큰 상급이 되시기 때문이다.(시 4:7, 16:5)

 

3. 믿는 자에게 의를 주시니 위로의 하나님이시다.

 

아브람은 자기 생각에는 믿을 수 없는 하나님의 약속들을 믿었다.

하나님은 그 믿음을 의로 여기셨다.

하나님은 우리의 선행이 아니라 믿음을 의로 여겨주시니 위로가 있다.

 

4. 장수하다가 평안히 죽을 것이라 하시니 위로의 하나님이시다.(15-)

 

이것은 아브람의 별세한 영혼이 천국에 들어갈 것을 의미한다.

신자는 대부분 주안에서 심령의 평안을 누리고 삶으로 장수하고 죽을 때도 평안히 죽는 예가 많다.

그것은 하나님의 위로가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비록 세상에서 멸시받는 상태에 있지만 하나님을 믿음으로 심령의 평안이 있고 허락하신 동안 평안을 누리고 살다가 주안에서 평안히 죽는 것이니 위로가 넘칠 뿐이다.

 

결론

 

하나님은 우리에게 한없는 위로를 주신다.

1. 우리의 보호자요  방패시다.

2. 우리의 지극히 큰 상급이시다.

3. 의를 믿음따라 주시는 자시다.

4. 평안히 죽게 하시는 자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