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된 신앙의 사람 (14: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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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참된 신앙의 사람 (14:1-24) 서론
본 장에 나타난 아브람을 통하여 참된 신앙의 사람을 볼 수 있게 하신다. 본론
1. 하나님과 끊임없는 교제를 하는 사람이다. (13-)
13절 “아브람이 .......마므레의 상수리 수풀 근처에 거하였더라”고 하였다. 그 곳은 13:18에 아브람이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은 곳이다. 롯은 평지 성읍 들에 머물고 여호와 앞에 큰 죄인들이 사는 소돔에 접근해 들어간 고로 전란의 화를 입고 포로로 잡혀갔으나 아브람은 세상과 떨어진 곳 세상과 인연을 맺지 않는 상태에서 하나님과 끊임없이 교제하고 살았었다. 그로 인해서 그에게는 세상에 있는 시끄러운 괴로움을 직접 당하지 않았다. 오히려 세상 괴로움에 있는 자들을 건져낼 수 있었다. 신앙의 사람은 평소에 하나님과 끊임없이 교제하는 사람이다. 신앙의 사람이 끊임없이 하나님과 교제하는 것은 언제 당할지 모르는 위험한 사태를 위한 예비적인 훈련이요 힘을 기르는 것이다. 2. 생명을 걸고 救靈에 분전한 사람이다. (14-16)
아브람이 그 조카의 사로 잡혔음을 듣고 집에서 기른 318명을 거느리고 단까지 쫓아가서 빼앗겼던 롯과 부녀와 인민과 그들의 재물을 다 찾아왔다. 아브람은 하나님을 믿고 형제를 사랑하여 그 영혼을 건지기 위해서 분전한 것이다. 신앙의 사람은 아브람이 하나님을 믿고 형제의 생명을 사랑하여 나서는 것처럼 형제가 위기에 처했을 때 뜨거운 사랑을 가지고 분투 노력하는 사람이다. 3. 승리 후에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사람이다.
아브람이 승리하고 돌아올 때 두 왕이 영접을 나왔다. 소돔왕과 살렘왕이다. 소돔왕은 사단을 나타내며 살렘왕 멜기세덱은 그리스도의 모형이다.(히7: ) 아브람은 멜기세덱에게 십일조를 드렸다. 이는 승리자가 주께 감사 드려야 할 것을 보여준다.
결론
우리도 아브라함같이 참된 신앙인이 되어야 한다. 1. 하나님과 끊임없는 교제를 하는 사람이다. (13-) 2. 생명을 걸고 救靈에 분전한 사람이다. (14-16) 3. 승리 후에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사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