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의 실패를 경계하자

노아의 실패를 경계하자 (9:20-27)

15. 노아의 실패를 경계하자 (9:20-27)

 

서론

 

모든 사람은 실패를 원치 않고 성공을 원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성공뒤에 더 큰 실패를 하는 것을 본다.

아담, 노아, 사울, 다윗 등이 그랬다.

사람은 이렇게 성공뒤에 실패의 역사를 남기기가 쉬우니 이 시간 노아의 실패를 경계할 것을 배워야 한다.

 

본론

 

1. 중생한 자도 실패할 수 있으니 경계하자.

 

노아가 홍수에서 구원받은 것은 중생한 자의 모형일 수 있다.

그것은 육에 속한 자는 다 죽고 하나님께 속한 사람만 홍수에서 살아남았기 때문이다.

노아가 은혜로 홍수에서 구원받은 것처럼 중생한 자도 즉각 하나님의 은혜로 된다.

그러나 노아가 실패했듯이 중생한 자도 실패할 수 있다.

이는 생활의 실패를 말한다. 노아는 성결생활에 실패했다.

우리는 어떠한 처지에서도 주를 바라보고 거룩한 생활을 힘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2. 은혜 받은 자도 실패할 수 있으니 경계하자.

 

노아는 하나님의 말씀도 받았고 순종하는 은혜도 받았고, 뭇사람이 망하는 때에 구원의 은혜도 받았다.

그러나 실패했다. 그러면 은혜받은 자가 왜 실패하는가?

1) 은혜에 대한 계속적인 감사생활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2) 은혜에 받은 것이 자기 힘으로 된 것인 줄 알고 자만하기 때문이다.

3) 은혜 받고 만족하여 방심하기 때문이다.

 

3. 공적 성공자도 사적으로 실패할 수 있으니 경계하자.(벧후2:5)

 

노아는 사회생활에서 실패했다.

음식에서의 실패요, 가정에서의 실패요, 자손들에 대한 실패였다.

우리는 가정을 하나님의 임재의 장소로 만들어야 한다.

가정에 술취함과 벌거벗음과 저주가 있다면 이는 신자의 가정일 수가 없다.

 

결론

 

노아의 실패를 경계하자

1. 중생자도 실패한다. - 성결생활에 힘쓰자.

2. 은혜받은 자도 실패한다. - 계속 감사, 겸손, 복종하자.

3. 공적 성공자도 실패한다. - 가정을 하나님의 임재 장소로 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