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의 소망과 하나님의 언약 (9: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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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우리의 소망과 하나님의 언약 (9:1-29)
서론
홍수가 끝난 뒤에는 죽은 시체들의 세계뿐이었다. 노아는 그 절망적인 세계에 서게 되었다. 그런 노아에게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그들에게 복주시며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고 하셨다. 그리고 다시는 홍수로 멸하지 않으시겠다고 언약해 주셨다. 노아에게 하나님이 언약을 주심같이 하나님이 인생에게 주신 언약에다 소망을 두어야 한다. 본론
1. 하나님 없는 소망은 있을 수가 없다.
소망이란 미래에 잘 되는 것을 내다보는 것이다. 뿐만아니라 영원히 잘되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하나님 없이 인류만으로 그렇게 될 수가 있는가? 인류는 홍수 이전에도 스스로의 힘으로 잘 살아보려고 잡혼도 해보고, 하나님 없는 계획도 세워보고, 폭력도 행사해 보고, 기술 문명도 발달시켜 보았다. 그러나 하나님이 심판하시니 그것이 다 망하고 말았다. 2. 하나님 안에만 진정한 소망이 있다.
시3:11“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사람은 영원(하나님)을 사모하는 자다. 우리가 사모하는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1) 그는 말씀으로 언약하시는 하나님이시다. 2) 자기를 믿는 자에게 기업이 되실 것을 언약하셨다. 3)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멸망치 않는 영생을 주실 것을 언약하셨다. 결론
노아는 홍수로 폐허된 세계를 하나님의 언약에 소망을 두고 개척해 나갔다. 우리도 말씀위에 소망을 두고 죄악세상을 개척해 나가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