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까마귀와 비둘기 (8: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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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까마귀와 비둘기 (8:1-22) 서론 본론
1.까마귀 같은 사람
노아가 방주의 문을 열고 내어놓았으나 날아다닐 뿐 돌아오지 않고 아무런 유익도 주지 않았다. 1) 배은망덕한 자의 모습이다. 2) 교회의 양육을 받고서도 아무런 유익을 가져오지 않는 자들의 모습이다. 3) 썩을 양식만 알고 신령한 양식은 모르는 자들의 모습이다. 2.비둘기 같은 사람
비둘기는 내어놓을 때마다 방주로 돌아왔다. 1) 주인을 아는 자의 모습이다. 2) 세상에 발붙일 곳이 없음을 아는 자의 모습이다. 3) 세상에서 살면서도 교회에 돌아와 봉사하는 자의 모습이다. 결론
우리는 신령한 은혜를 입은 자들로서 늘 교회의 유익을 위해 봉사하는 자가 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