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호와께서 그를 닫아 넣으시니라. (7:16, 1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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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여호와께서 그를 닫아 넣으시니라. (7:16, 13-24) 서론
본 장에 “들어가며”란 말이 6회나 있은 후에 이제는 “여호와께서 닫아 넣으시니라”라고 하였다. 방주에 들어갈 것이 다 들어가고 나면 여호와께서는 그것을 닫아 버리신다는 것이다. 본론
1. 한편으로는 은혜로운 보호를 의미한다.
이제부터는 노아와 그 가족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전적으로 주관하시고 보호하신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품속에서 살아가는 자들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주관하에 羚杵?한다. 특별한 지시와 명령이 있을 때까지는 그 속에서만 만족을 누리며 살아야 한다. 그 곳은 생명의 자유를 보호받고 누리는 곳이다. 2. 한편으로는 은혜의 문이 닫히고 구원의 기회가 지났음을 보여준다.
여호와가 그 문을 닫아버리신 후에는 그 누구도 그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없게 되었으니 은혜의 문이 닫힌 것이고 구원의 기회가 지나가 버린 것이다. 고로 성경은 거듭거듭 기회 있을 때 은혜에 참예 할 것을 강조한다.(고후6:2, 마25:1013, 눅13:22-30) 이제 구원의 기회를 놓쳐버린 자들에겐 환난이 시작된다. 은혜 받을 만 할 때 안 받고 구원의 날에 참예치 아니한 자와 깨어서 예비치 아니한 자들은 그렇게 된다. 노아의 때만 이런 실격자가 있는 것이 아니고 주님의 때에도 있으리라고 하셨다. (눅17:26,27 ,벧후3:10-)
결론
문이 닫히기 전에, 은혜의 문이 열렸을 때 구원의 날이 가기 전에 들어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