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네 온집은 방주로 들어가라

너와 네 온 집은 방주로 들어가라 (7:1-24)

10. 너와 네 온 집은 방주로 들어가라 (7:1-24)

 

서론

 

합3:2 하나님은 진노 중에도 긍휼을 잊지 않으신다.

심판에 앞서 노아에게 “너와 네 온 집은 방주로 들어가라”고 하셨다.

 

본론

 

1. 구원의 날에 있어서의 하나님의 초청이다.

 

들어가라는 말은 오라는 말과 같다. 이 말은 본 절 이 후에 600번이나 기록되었는데 하나님은 인생이 구원받도록 부르시고 초청하심을 보여준다.

이 하나님의 초청에 응하기만 하면

(1) 안식 한다.(마11:28)

(2) 생명수를 마신다.(사55:1,계22:17)

(3) 속죄를 받는다.(사1:18)

(4) 부활에 참예한다.(요6:37,39)

세상에 사는 동안 하나님의 초청을 받는 것보다 더 귀하고 기쁜 소식이 없다.

 

2. 온 가족이 함께 들어가기를 원하시는 말씀이다.

하나님은 믿는 자를 통해서 안 믿는 가족들까지 구원의 길로 인도하기를 원하신다.(행16:31, 딤전2:4, 롬10:1)

심령이 산 성도들은 가족들이나 형제들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하지 않을 수 없고 주 앞에 이끌지 않을 수 없으며

불신가족 때문에 심적 고통을 당하지 않을 수 없다.

 

결론

 

하나님은 우리들의 온 집이 다 구원받기를 원하신다.

여러분의 가정은 다 구원받았는가?

경건한 성도는 그 처자들을 반드시 구원의 길로 인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