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위하여 방주를 지으라

너를 위하여 방주를 지으라 (6:1-22)

9. 너를 위하여 방주를 지으라 (6:1-22)

 

서론

 

범죄한 아담의 후손은 번성하기 시작했다.(1)

그들은 날이 갈수록 속화되었다.

1. 자기들이 좋아하는 자로 아내를 삼았다.

2.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했다.(5)

3. 강포가 땅에 충만하였다.(11)

 

하나님은 이런 세대와 인생을 그냥 두실 수가 없었다.

1.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하지 아니하리니 (3)

2.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리라(7)

 

그러나 하나님께 은혜를 입은 노아에게 심판의 때에 구원받을 방주를 예비하도록 명하셨다.

이는“너를 위하여 방주를 지으라”는 것이었다.

 

본론

 

1. 방주는 그리스도의 모형이다.

 

속화된 세상에서 하나님이 노아와 그 식구들을 구원하시는 유일한 방법으로 방주를 짓게 하신 것처럼 타락한 세상에서 구원 받을 백성에게 그리스도를 믿게 하셨다.

홍수 심판에서 노아는 방주 안에서 구원을 받았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만 구원되는 것이다.(롬8:1-2)

고로 우리는 속된 세상에서 믿음으로 예수님 안에 깊이 들어가야 한다.

 

2. 방주는 잣나무로 지어졌다.(14-)

 

잣나무는 상록과목으로 그리스도의 불변성을 나타낸다.(히13:8, 계1:4,8)

변하는 것은 인생이지 주님은 불변하시다.

 

3. 방주의 안팎을 역청으로 칠하였다.(14-)

 

역청은 원어로 ‘코페드’인데 이는 ‘속한다’는 레17:11의 것과 같은 글자로서 방주이신 그리스도의 안팎을 모두 구속으로서 칠해져 있어 이 안에 있는 자에게는 심판의 물이 조금도 침입할 수 없다는 것이다.(롬8:31,32,35, 요일5:18)

 

4. 방주의 창은 위에만 내었다.(16-)

 

예수 안에 있는 자는 위만 바라보아야 한다.

베드로가 물을 보다가 침몰되듯이 데마가 세상을 보다가 돌아가버리듯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세상만 보면 침몰하여 버린다.(골3:1-2)

 

5. 방주는 3층으로 되었다.(16)

 

아래층에 있을수록 답답하고 부자유하고 위층으로 올라갈수록 시원하고 하늘이 보인다.

3층은 영생과 성화와 영화로 볼 수도 있다.

우리는 어느 단계인가?

거듭난 자는 나날이 성화생활을 하여 불원간 영화롭게 되어갈 것이다.

 

결론

 

하나님은 멸망의 심판받을 세상에서 너를 위하여 방주를 지으라고 하셨다.

방주는

1. 그리스도의 모형이다.

2. 잣나무로 지었다.

3. 역청으로 안팎을 칠하였다.

4. 창을 위에만 내었다.

5. 3층으로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