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과 동행한 에녹 (5:2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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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하나님과 동행한 에녹(5:21-24)
서론
고전15:54 “사망이 이김의 삼킨바 되리라”는 말씀이 있다. 즉 범죄의 결과로 다 사망하게 되었으나 그 중에는 그 사망을 승리할 자가 있으리라는 것이다. 본문은 그것을 입증해 준다. 모든 사람이 향수하고 죽었더라로 일관된 본 장에서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갔다는 사실이다.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함으로 죽음을 보지 않고 옮기웠다. 우리는 그에게서 죽음을 극복하고 하나님나라에 간 사람의 참다운 생애를 더듬어 볼 수 있다. 본론
1. 에녹은 평범한 사람으로서 하나님과 동행했다.
그도 남이하는 결혼을 했고 가정생활을 했으며 자녀를 낳았다. 그러면서 그는 하나님과 동행했다. 그에게도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많이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에녹은 오직 하나님을 바라보고 의지하고 순종하고 살아간 것이다. 평범은 가장 위대하다. 2. 에녹은 끝까지 하나님과 동행했다.
그는 300년을 하나님과 동행했고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실 때까지 동행했다. 이는 그의 노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였다. 우리가 끝까지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만 된다. 3. 에녹은 성결을 생활로 나타내면서 하나님과 동행했다.
히11:5 “저는 옮기우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이는 그가 하나님을 믿음으로 거룩을 생활로 나타내었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에 옮기우는 자는 아무렇게나 살면 안된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야만 된다. 그것은 곧 성결한 신앙생활이다. 4. 에녹은 당대의 죄를 책망하며 전도함으로서 하나님과 동행했다.
유1:14-15 참고 에녹은 당대인에게 주의 재림을 증거했다. 그것은 그들의 죄를 책망하는 말이었으니 재림주는 뭇사람을 심판하시는데 모든 불경건한 언행자와 모든 강퍅한 자를 정죄심판하신다고 하였다. 거룩한 생활을 하는 자는 열열한 증인이 된다. 결론
하나님과 동행한 자만 하나님의 나라에 옮기워간다. 1. 에녹은 평범한 사람으로서 하나님과 동행했다. 2. 끝까지 동행했다. 3. 성결생활로서 동행했다. 4. 죄를 책망하면서 동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