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었더라 (5: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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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죽었더라 (5:1-32) 서론
에녹을 제외하고는 모두다 죽었다는 기사이다. 여덟 번이나 거듭된 이 말은 우리에게 큰 교훈을 준다. 본론
1. 죽음은 범죄의 결과라는 것이다.
사람의 범죄는 반드시 죽는다는 것이었다. 죄의 삯은 사망이었다.(롬5:12) 2.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이루신다는 것이다.(창2:17)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는 반드시 성취되는 것이다. 그것을 믿는 사람만 순종한다. 3. 사람은 누구나 약하다는 것이다.
누구나 할 것 없이 얼마동안 살다가 죽고 흙으로 돌아가는 약한 인생이다. 4. 마귀는 거짓말 장이란 것이다.
마귀는 선악과를 먹어도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고 했으나(3:4) 선악과를 먹은 인생은 확실히 죽게 되었다. 고로 마귀에게 속지 말아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