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과 아벨

가인과 아벨(4:1-26)

6. 가인과 아벨(4:1-26)

 

서론

 

3장은 인류의 시조가 범죄하게 된 것을 기록하고

4장은 그 범죄가 후손에게 미친 영향을 기록한다.

가인과 아벨은 전 인류를 대표하고 있기도 하고 전 신앙인을 대표하고 있다.

고로 우리는 가인이 아니면 아벨이다.

 

본론

 

1.가인

 

1) 자기가 일하여 얻은 것 즉 자기의 행위를 드렸다.

2) 동생의 복 얻는 길을 따르려하지 않았다.

3) 하나님의 타이름을 듣지 않았다.(6)

4) 하나님을 멸시했다.(9-)

5)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만 두려워했다.(14-)

 

이러한 가인은 결국 저주를 받았다.

(1) 땅이 그 효력을 주지 않음(12-)

(2) 유리하는 자가 됨(12-)

(3) 주의 낯을 뵙지 못함(14-)

 

2.아벨

 

1) 희생제물을 드렸다.(히9:22)

2) 믿음으로 드렸다.(히11:4)

3) 순교를 당했다.

 

결론

 

세상에는 두 가지 사람이 있다.

자기행위 자기 의로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려는 가인계의 사람

그리스도의 피를 믿고 구속의 공로를 의지하고 제사드리는 아벨계의 사람

 

이 두 종류의 사람은 언제나 반목하여 가인계는 아벨계를 박해하였다.

그러나 그들의 심중에는 언제나 불안과 공포가 있었고 그들의 생애에는 낭패와 저주가 있었다.

그러나 순교 당한 아벨은 하나님이 그를 위하여 변호해 주셨다.

그 후손은 끊이지 않게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