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3: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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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3:1-10) 서론
세상에 많은 종교가 있지만 크게 보아 신이 인간을 찾는 종교가 있고 인간이 신을 찾는 종교가 있다. 성경적인 기독교는 신이 인간을 찾아 구원하시는 종교로서 어디까지나 타율종교다. 그 사실이 본문에 나타나 있다. 곧 “아담아 네가 어디있느냐”이다. 본론
1. 범죄한 사람을 부르시는 말씀이다.
아담은 인류의 시조요 사람이란 뜻이다. 그는 하나님의 먹지말라는 선악과를 따먹은 죄인 곧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한 죄이이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를 부르시며 찾으셨다. 이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신다. 하나님은 범죄한 인생을 찾으시고 부르시는 자비무한하시고 은혜로우신 분이다. 주님은 내가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고 하셨다. 하나님은 지금도 범죄한 인생을 부르신다. 그것은 말씀으로 나타난다. 2. 범죄하고도 회개하지 않고 헛된 일에 몰두하고 있는 사람을 부르시는 말씀이다.
아담은 하나님의 말씀을 범하고서도 회개하지 않았다. 오히려 수치를 가리우려고 무화과 잎으로 치마를 만드는 일에만 몰두했다. 그런 인간을 하나님은 부르셨다. 회개하고 하나님의 의의 옷을 입으라고 부르신다. 3. 있어서는 안될 곳에 있는 자를 찾으신다.
아담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사이에 숨어있었다. 그는 거기에 있어서는 안될 사람이다. 우리가 있어서는 안될 곳에 있을 때 하나님은 찾으신다. 인간은 하나님을 알고, 섬기고, 사귀고, 즐거워하는 자리에 있어야 한다. 4. 양심을 속이고 있는 자를 찾으신다.
아담은 범죄했으므로 양심의 가책이 있었다. 양심의 가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억압해 버리는 자는 그 영혼을 하나님의 진노아래 몰아넣는 것이다. 양심은 하나님이 주신 법이다. 그것이 소리칠 때, 몸부림칠 때는 서슴지 말고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복종해야 한다. 결론
하나님의 부르심을 들으라. 1) 범죄인을 2) 회개치 않고 헛된 일에 몰두하는 사람을 3) 있어서는 안될 곳에 있는 자를 4) 심을 속이고 있는 자를 부르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