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의 비의

결혼의 秘意(창2:21-25)

4. 결혼의 秘意(창2:21-25)

 

C.S. 루이스는 “기독교는 다른 어떤 종교보다도 결혼을 귀하게 생각한다. 세계의 위대한 사랑의 시는 거의 다 기독교인들이 쓴 것이다”라고 하였다.

독일의 종교개혁자는 “결혼이란 한 남자와 한 여자가 한 몸으로 평생의 결합을 맺는 것이다.”라고 하였다.

한 남자와 한 여자가 한 몸을 이룬다는 것은 신비로운 뜻이 있다.

 

1.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고 그의 갈빗대로 하와를 지으심에서 보여지는 秘意.

 

아담과 하와는 그리스도와 교회의 모형이다.(엡5:30-32)

아담이 깊이 잠듦으로서 하와가 지음을 받은 것처럼

그리스도의 죽으심 즉 그 옆구리에서 물과 피가 쏟아짐으로 교회가 新生되었다.

아담과 하와가 한 몸 됨같이 그리스와 교회의 관계는 밀접하다.

 

2. 신자는 부모처자보다 그리스도를 사랑해야 된다.(24)

 

결혼하면 부부는 한 몸이 되고 부모와의 관계는 멀어진다.

사람이 그리스도를 믿게 되면 모든 혈육보다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것이다. 이것이 부모를

떠난다는 의미다.(참고 눅14:26)

 

결론

 

결혼은 육적향락의 방편이 아니다.

깊은 진리를 깨닫게 하시는 하나님의 제정이다.

복을 받게하시는 허락된 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