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 하나님이 사람에게 허락하신 것(2: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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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하나님이 사람에게 허락하신 것(2:1-25) 서론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셨다. 하나님은 자기 형상으로 사람을 창조하셨다. 그리고 사람에게 많은 것을 허락해 주셨다. 본론 1. 하나님의 안식을 허락해 주셨다.
1) 하나님의 안식은 일하기 전에 주신 것이다. 여섯째 날에 인생을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셨으니 사람은 창조되자 곧 안식에 참여한 것이다. 고로 인생은 처음부터 노동의 대가로 안식을 얻는 것이 아니라 은혜로서 축복으로서 안식을 누린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영원한 안식도 우리의 수고의 대가로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새 창조의 은혜로 말미암는다는 것을 암시한다. 2) 하나님의 안식은 사람들의 안식제도로 주신것이다. 하나님은 피곤하셔서 안식하신 것이 아니고 일의 완성과 피조물에 대한 만족을 표시하신 것이었다. 즉 하나님의 안식은 인생에게 일이 완성될 때 참 안식이 있다는 것과 안식일이란 하나님의 창조역사를 기뻐하게 하시는 것이다. 3) 하나님의 안식은 사람에게 복을 주시려는 것이다. 3절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안식일에는 천국복을 받는 날이다. 그 날은 거룩히 구별된 날이다. 2. 몸과 영혼을 허락해 주셨다.
1) 몸은 훍으로 지으셨다. 흙(아팔 )은 티끌을 의미한다. 고로 그것은 약한 것이고 무가치한 것이다. 2) 영혼을 생기를 불어넣어 주셨다. 사람은 몸이나 영혼이나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전12:7) 육과 영이 분리되기 전에 하나님을 잘 경외할 것을 권하고 있다. 3. 거처를 허락해 주셨다.(8-14)
8절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고” 하나님은 최초부터 인생에게 복된 곳을 허락해 주셨다. 그곳에는 네 강이 있었다. 차고 넘치는 비손 강, 흘러나오는 기혼 강, 급류인 힛데겔 강, 감미로운 유브라데 강. 이곳을 버린 것은 인간이다. 4. 봉사할 것을 허락해 주셨다.(15)
사람은 아무리 좋은 처지와 환경이라도 그것을 다스리며 지켜야 한다. 아무리 비옥한 농토라도 철따라 갈아 일궈야 한다. 아무리 좋은 과목이라도 때에 따라 비료를 주고 전지와 적과를 해야 한다. 아무리 많은 재산이라도 그것을 다스리며 지켜야 한다. 인간은 미래의 처지가 경성하여 일해야 할 것임을 가르친다. 노동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첫째 선물이다. 5. 금령과 자유가 허락되었다.(16-17)
하나님의 금령은 인간을 구속시키는 것이 아니라 죽음을 면하고 오히려 살게 하시려는 것이었다. 인간은 이 금령에 대하여 자유가 있었다. 고로 허락 받은 자유는 어디까지나 책임이 있다. 처음부터 하나님의 금령은 하나님께 대한 인간의 순종을 강조한다. 종교 윤리적 성격에 있어서 하나님께 대한 순종이니 가장 고상하다. 고로 우리의 자유는 기쁘게 순종하여야 하는 것이다. 6. 권위를 허락해 주셨다.(18-20)
1) 연구발표 할 수 있는 권위를 주셨다. 2) 지배 할 만한 지식적 권위를 주셨다. 7. 배필을 허락하셨다.(2:21-25)
1) 사람이 독처하는 것이 좋지 않아서 배필을 허락하셨다. 2) 아담의 갈빗대 하나로 배필을 만들어 주셨다.- 한 몸, 동거할 자, 사랑하고 아낄 자 3) 둘이 한 몸을 이룰 지로다 하셨다. 결론
하나님은 인생을 자기 형상으로 창조하시고 많은 것을 허락하셨다. 1) 하나님의 안식 2) 몸과 영혼 3) 거처 4) 봉사하는 직무 5) 금령과 자유 6) 권위 7) 배필 우리는 하나님의 허락을 다 받아 누림으로서만 행복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