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를 창조 하신 하나님

1.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 (창1:1-23)

권 다니엘  [병 렬]목사 창세기 설교집

 

1.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 (창1:1-23)

 

서론

 

창조(빠라)란 말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대해서만 쓰는 말이다.

이 말은 아무것도 없는데서 천지를 지으신 것을 가리킨다.

천지란 말하기는 쉬워도 이해하기는 어렵다.

그 중에 있는 만물 또한 이해하기 어렵다.

이것은 인간의 지음이 아니다. 저절로 생긴 것도 아니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셨다.

 

본론

 

1.천지창조의 하나님은 신앙의 근거가 된다.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생각하면 그 전능과 지혜를 믿지 않을 수 없다.

1) 외로울 때 큰 도움이 되시니 위로가 있다. (시121:1-2)

2 )피곤하고 무능할 때 큰 힘이 되신다.(신40:28-29)

3) 가난한 자에게 크신 복을 주신다.(시24:1)

 

2.천지창조의 하나님은 창세 전부터 사랑의 하나님이었다.

 

2절“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는 말은 암탉이 날개로 새끼를 품고있음을 뜻한다.

우리들의 영혼이 죄 중에 몰락되어 있었던 과거에도 하나님은 우리를 품고 계셨다.

그 뿐 아니라 이제도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를 품고 계신다.

그러나 그 사랑의 품을 저버리고 여전히 암흑 중에 헤맬 때는 크게 탄식하신다.

그리고 심판하실 것을 말씀하신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랑의 품을 떠나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의 사랑의 품은

 1) 참 평안이 있다.

 2) 참 자유가 잇다.

 3) 참 즐거움이 있다.

 

3.천지창조의 하나님은 빛과 생명과 미의 하나님이시다.

 

창세 이전엔 혼돈, 공허, 흑암 뿐이었다.

그러나 하나님이 창조하시면서부터 빛과 생명과 아름다움이 있게되었다.

빛과 생명과 미의 하나님은 나에게서 어둠과 죽음과 추함을 제거하신다.

그 때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언제나 담대함과 기쁨을 가지고 산다.(시27:1)

 

결론

 

천지창조의 하나님은

1) 우리신앙의 근거이시니 위로와 힘과 복을 주신다.

2) 사랑으로 품으시니 평안과 즐거움을 주신다.

3) 빛과 생명과 아름다움이시니 어둠과 죽음과 추함을 제하신다.

그러므로 천지창조의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앙하고 경배하며 찬양하자.

항상 사모하고 앙모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