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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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시선 - 일일예화말씀묵상 2008년 12월 20일 (토)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로이스는 직물 짜는 소녀였습니다. 그녀는 오늘도 열심히 일을 하고 있습니다.

길을 걷던 한 나그네가 로이스 쪽으로 다가오며 물었습니다.

“무엇을 하시는 건가요?” “양탄자를 짜고 있습니다.”

그는 이상한 듯 되물었습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무슨 연유로 이런 이상한 무늬의 양탄자를 짜시는 겁니까?”

그때 로이스는 알아 들었다는 듯 생긋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아저씨, 이쪽은 뒷면이에요. 제가 앞면을 보여 드릴께요.”

그리고 로이스는 조심스럽게 그 양탄자를 뒤집었습니다. 그러자 그곳에는 너무나 아름다운 그림이 그려져 있엇습니다.

성급한 사람들은 때로 하나님을 원망하며 이렇게 기도합니다.

“하나님, 뭐가 이렇습니까? 저에게 왜 이렇게 끊임없는 고통을 주시는 겁니까?”

이 얼마나 어리석은 기도의 모습입니까?

하나님은 오늘도 당신에게 귀한 것을 주시려고 양탄자를 짜듯 정성껏 계획을 세우며 당신의 삶을 인도하고 계십니다. 양탄자의 뒷면만 보고 하나님을 원망하지 맙시다.

하나님의 뜻은 선하시며 기쁨을 주시며 온전하신 것입니다.

그분의 온전하신 뜻이 모든것을 협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날까지 주님의 신실하심을 믿으며 나아갑시다.

 


 

아픔이 없이는 승리도 없고, 고통이 없이는 보좌의 영광도 없고, 또한 십자가의 고난이 없이는 면류관도 없다. 

                                                                                                                                              -윌리엄 펜- 



5.. 회원 목회자님들이 은혜속에 교회를 세워가실 수 있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특별히 개척교회를 섬기시는 목회자님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6. 전 세계적인  경제적 위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선교사님들이 환율 때문에 원화의 가치가 낮아져서 무척 어려운 모양입니다.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7. 조그만 공간에서의 카페지기의 교회개척이 임박해 있습니다.  채우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함께하시길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