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소명자의 2가지 태도 (4: )
본장내용
1~9 백성들이 모세를 하나님이 보내신 줄을 믿게 하기위한 3가지 이적.
1) 땅에 던진 지팡이가 뱀이 됨.(3)
2) 손을 품에 넣어서 문둥병이 걸림.(6)
3) 하수를 조금 취하여 육지에 부어 피가 되게 함.(9)
10~17 모세가 그래도 사양하자 아론을 동행하라 하심.
18~23 모세가 장인에게 말하고 미디안을 떠나 애굽으로 감.
24~26 도중에서 여호와께서 모세를 죽이려 하심.
27~31 아론을 만나 둘이 애굽으로 가서 백성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함.
서론
본장에는 모세가 부름받아 사명자가 되었으나 하나님 앞에 사양하다가 나중에는 복종하는 자리에 이른 것을 보여준다.
여기에서 소명자의 두 가지 태도를 보여준다.
본론
1. 사양하는 태도
1) 모세의 사양 이유
(1) 자기는 그 일에 적격자가 아니라는 것이다.(3:11)
(2) 자기는 하나님에 대해서 잘 모른다는 것이다.(3:13)
(3) 사람들이 믿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다.(4:1)
(4) 말에 능치 못하다고 했다.(4:10)
(5) 다른 사람을 보내라고 했다.(4:13)
사명을 받고 자기의 형편과 부족함만 보고 또 사람들의 형편만 보고 하나님의 권능과 역사를 믿지 아니하는 자는 지나치게 사양하게 마련이다. 그러나 이것은 책망 받을 일이다.
14절 “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노를 발하시고”라 했다.
2. 복종하는 태도
모세는 사양하는 태도를 취하다가 하나님의 책망을 받고서는 이제 두려운 마음으로 복종하게 되었다. 그가 사명대로 복종하려고 할 때 그의 생각 외로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1) 장인 이드로가 평안히 가라고 했다.(18)
2) 그 앞길에 고난이 제거되었다.(19)
3) 그에게 협조자가 준비되어 있었다.(27)
4) 말씀전파와 이적이 나타났다.(29)
5) 믿음과 경배도 이루어졌다.(31)
결론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는 두 가지 태도가 있다.
1. 사양하는 태도
2. 복종하는 태도
사양이 지나치면 하나님의 노여운을 산다. 그러나 부르심에 복종하면 하나님이 다 해결해 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