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소명자의 각오 (5: )
본장내용
1~5 모세와 아론의 청원에 대해서 바로는 완강히 거절함.
6~18 바로가 이스라엘을 더욱 학대하여 고역을 시킴.
19~21 이스라엘의 패장들이 모세와 아론을 원망함.
22~23 모세가 하나님께 호소하는 기도를 드림.
서론
본장에는 소명자 모세와 아론이 애굽에 가서 바로왕 앞에 나아가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수행하려 할 때 당하게 된 고난상을
보여준 것으로 우리는 이 사실에서 소명자가 미리 알아두고 각오할 바가 있음을 깨닫게 된다. 소명자의 각오는 무엇인가?
본론
1. 불신자들로 말미암는 어려움이 있음을 각오할 것. (2)
바로는 노골적으로 나는 여호와를 알지 못한다고 했다. 그 때문에 모세가 사명을 수행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1) 이스라엘을 보내지 아니하리라는 것이었다. (2하)
2) 백성으로 역사를 쉬게 하는 것이라고 했다. (4)
3) 관권을 이용해서 더욱 억압한다. (6, 9, 13, 14)
2. 신자들로 말미암는 어려움도 있음을 각오할 것.
1) 애써 일한 것도 몰라주고 오히려 오해하는 경우가 있음을 각오. (21)
2) 심한 어려움에 이른 경우 그 책임을 소명자에게 돌린다는 것을 각오. (21중)
3) 하나님 앞에 큰 죄인처럼 취급할 때도 있음을 각오 .(21하)
3. 난국에 처할 때 소명자는 여호와로 돌아갈 것을 잊지 말 것.
22절 “모세가 여호와께 돌아와서 고하되”
난국에 처할 때 기도하지 않으면 실망하고 만다. 다시 일어나서 하나님과 사람을 위해 힘쓸 수가 없다.
이 난국에서 모세는 기도함으로 6:1에 그 놀라운 응답을 받은 것이다.
결론
사명자여 각오하라. 신, 불신 간의 오해와 고난이 있다. 그러나 낙심말고 기도하자. 놀라운 응답이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