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을 먹이시는 하나님

16. 이스라엘을 먹이신 하나님 (16:1-30)

 

본장내용

 

1-3  이스라엘 백성이 신 광야에서 양식이 없어 원망함

4-12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겠다고 하심과 모세와 아론이 백성에게 전달하고 원망 함을 책망함

13-20  하나님께서 저녁에는 메추라기와 아침에는 만나를 주심

21-30  하나님께서 안식일에는 만나를 주시지 않음

31-36  만나를 주신 것을 후대에 까지 기억시키기 위해서 보관하라 하심

 

서론

 

본장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만나를 주어 일용할 양식으로 먹게 하신 기록이다.

하나님은 구원하신 자를 먹이신다.

즉 하나님은 부양해 주시는 하나님이시고 일용할 양식을 공급해 주시는 하나님이시다.

 

본론

 

1. 백성의 원망에도 불구하고 먹을 것을 주셨다 .(2,8,11)

 

1) 하나님께서는 구원하신 자를 먹이신다. 때로는 구원 받은 자가 범죄하여도 그들에게 필요한 은혜를 주신다.

2) 자녀가 잘못한다고 매번 때리는 것은 지혜있는 부모가 아니다. 어떤 때는 모른 척하고 오히려 필요 한 것을 준다. 그것은 부모의 지혜와 사랑과 인내력 때문이다.

3)또한 백성의 원망에도 불구하고 먹을 것을 주신 것은 “이같이 하여 그들이 나의 율법으 준행하나 아 니하나 내가 시험하리라” (4절)는 것이었다.

 

2.백성이 나가서 일용할 것을 날마다 거둘 것이라 하셨다. (4)

 

하나님은 하늘에서 양식을 비같이 주시고 백성은 그것을 날마다 거두어야 했다.

이것은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을 매일 힘씀으로써 받을 수 있다는 진리이다.

이 보편적인 진리는 두 가지로 해석할 수 있다.

1) 물질적인 일용할 것도 날마다 취해야 한다는 것이다. (잠 30:8-9, 마6:11)

2) 영적인 양식도 날마다 취해야 한다 .(마 4:4)

 

3. 백성들에게 일정한 법을 주셔서 부양하셨다.

 

1) 매명에 한 호멜씩 취하라 (16)

2) 아무도 아침까지 그것을 남겨두지 말라 (19)

3) 안식일에는 얻지 못하리라 (25)

 (1) 안식일은 휴식이다 .(23,27)

 (2) 안식일을 범한 자는 책망하셨다. (28, 31:15)

 (3) 안식일을 위해서 제6일에는 이틀 양식을 주셨다. (29)

 

4. 백성들이 가나안 지경에 이르기까지 만나를 먹게 하셨다. (35)

 

하나님은 그 백성을 먹이시고 부양하시되 일시적이 아니라 가나안에 이르기까지 하신다.

우리가 천국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은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실 것이다.

육적, 영적 양식을 주시는 하나님을 믿고 사는 것은 우리의 최대의 만족과 행복이다.

 

결론

 

하나님은 부양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일요할 양식을 주시는 하나님이시다.

꿀 섞은 과자 맛 같은 만나를 주시는 하나님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