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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모세의 모범적인 생활 (18: 1~27)
본장내용.
1. 모세가 장인과 처자를 맞이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증거함으로 장인이 여호와를 찬양하고 번제를 드림. (1~12) 2. 모세의 행정에 대하여 이드로가 좋은 방법을 가르쳐 주고 떠남. (13~27) 서론.
사람은 성공한 뒤에 오히려 실패하기가 쉽다. 그러나 모세는 성공 뒤에도 모범적이다. 본장에는 모세의 아름답고도 모범적인 생활을 그림으로 보듯이 기술되어 있다. 본론.
1. 모범적인 사생활 (1~12).
그의 사생활은 가정 생활로서 은혜로운 신앙 본위이다.
1) 두 아들의 이름이 그의 신앙을 표현해 준다. 장자 게르솜- 나그네라는 뜻이다. (3) 차자 엘리에셀- 하나님은 나의 도움이라는 뜻이다. (4)
2) 장인을 대함이 모범적이고 은혜로운 신앙 본위이다. (7) 모세는 이스라엘 전 국민의 지도자다. 그는 하나님과 마주 통하는 사람이었다. 그가 바다의 지팡이를 내밀면 물이 갈라졌다. 그가 손을 들면 적국이 망했다. 그러나 장인 앞에 나가서 절하고 그 지방 풍속을 따라서 문안을 드렸다.
3) 그의 대화가 모범적이고 신앙적이었다. 8절에 보면 모세가 장인에게 고한 말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바로와 애굽인에게 행하신 일과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당한 어려움과 여호와께서 구원하신 일에 대한 것이다. 이 말들은 다 하나님을 높이는 말이고 이스라엘이 구원받을 말이었다. 그는 사석에서도 하나님 중심의 말을 많이 했다. 이처럼 우리 모든 대화는 신앙표현이어야 한다.
4) 교제와 친목이 신앙적이었다. 12절에 보면 그의 장인이 하나님의 구원을 크게 기뻐하고 찬송하면서 번제를 드리게 될 때, 모세는 그의 형 아론과 모든 장로를 불러 하나님 앞에서 떡을 먹었다. 2. 모범적인 공생활 (13~26)
1)백성을 위해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했다.(13,16)
2)그는 이드로에게 행정의 원리를 배워서 행했다. 이드로가 가르쳐준 행정 방침은 다음과 같다. * 하나님이 모세와 함께 하셔야 된다는 것 (19) * ‘하나님 앞에서 소송을 하나님께 베풀며’ 라고 했다 .(19하) * 백성에게 율례와 법도를 가르치라고 했다. (20) * 역량을 따라 분업적으로 하도록 직임을 세우라고 했다 .(21) * 큰 일은 모세가 맡고 작은 일은 다른 사람이 하게 하라고 했다.( 22) 모세는 이드로의 조언을 받아서 많은 유익을 보았다. 여기서 모세의 겸손과 아량을 배워야 한다. 결론.
모세는 모범적으로 생활했다. 1. 사생활도 신앙적이었다. 1) 아들의 이름들이 그것을 보여준다.-게르솜, 엘르에셀 2) 장인을 대하는 태도가 그것을 보여준다. 3) 대화가 그것을 보여준다. 4) 교제와 친목이 그것을 보여준다.
2. 공생활이 신앙적이었다. 1) 백성을 위해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했다. 2) 행정에 있어서 이드로의 조언을 받아들여 효과있게 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