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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독수리 날개로 업으시는 하나님 (19:1-6) 내용
1-6 시내산에서 그 백성과 언약하심 7-15 하나님의 산에 오를 때 백성에게 준비할 것을 지시하심 16-25 하나님께서 시내산 위에 임하시고 모세가 올라가 지시를 받음 서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해 내심이 독수리가 그 새끼를 날개로 업음같이 하셨다고 한다. 이 말씀을 생각하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어떠한가를 알 수 있다. 본론
1.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그 백성에게 시련기를 주신다는 것을 알게 한다.
독수리는 제 새끼를 일부러 둥지에서 떨어뜨린다. 그것은 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다. 즉 날개를 연단시키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 백성들을 평안한 둥지에만 두지 않고 연단시키기 위해 여러 가지 시험을 주신다. 즉 신자의 모든 고난은 하나님이 주시는 시련기인 것이다. 그것은 우리를 더욱 잘 날 수 있게 훈련시키시는 하나님의 뜻이다. (롬 5:3-4) 신자는 때때로 당하는 많은 시련 중에서 오히려 신앙이 확고해 진다. 2.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그 백성이 위기에 처할 때는 반드시 구원해 주신다는 것을 알게 한다. (신 32:11-12)
독수리가 그 새끼를 낭떠러지 위에서 떨어뜨리면 혹시 새끼는 약하여 위험한 지경에 처할 때도 있다. 그러나 어미 독수리는 얼른 가서 그 날개로 받아 업는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그 자녀들이 감당할 수 없는 위기에 있을 때 구원의 손을 펴서 건지신다. 고로 주님은 세상에서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셨다. (요 16:33) 결론
하나님은 독수리 날개로 우리를 업으신다. 1. 하나님은 성도湧?연단시키기 위해서 시련기를 주신다. 2. 하나님은 성도들이 극히 위험에 처해 있을 때는 즉각 구원하신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와 능력을 믿고 어떤 고난중에라도 즐거워하고 안심하고 담대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