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

30. 건강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 (23장 25~26절)

 

서론.

 

흔히 오복이라는 말을 쓴다.

오복 중에 건강이 제일 귀하다. 건강할 때는 그것이 귀한 줄 모르지만, 그것을 잃었을 때에는 귀중성을 절실히 깨달게 된다.

그런데 본문을 보면 “너희 중에 병을 제하리니” 혹은, “너희 날 수를 채우리라”하심으로 건강과 장수의 약속을 하나님이 주셨다. 그러면 어떻게 이 약속을 누릴 수 있는가?

 

본론.

 

1. 미리부터 병이 제거되도록 하는 방법의 약속

 

 1) 여호와의 말씀에 청종하며 살 것

 2) 하나님 보시기에 의를 행하며 살 것

 3) 하나님의 계명에 귀를 기울일 것

 4) 하나님의 모든 규례를 지킬 것 (25; 출 15:26  신 7:12,15)

우리가 미리 병을 제거하고 건강을 유지 할 수 있는 것은 자력에 의해서가 아니라 하나님 여호와를 섬김에 있다.

그 말씀을 청종하는 것에 있다.

 

2. 이미 걸린 병이 제거되도록 하는 방법의 약속 (출 15:26하  시 103:3, 147:3, 호 6:1)

하나님은 이미 병든 것도 고쳐주실 것을 약속하셨다. 어떻게 고치시는가?

 1) 기도를 들으심으로 (약 5:14)

 2) 회개를 들으심으로 (약 5:15)

 3) 말씀을 보내어서 (시 107:20)

하나님의 말씀은 병든 자에게 위로와 소망과 용기와 능력을 주심으로 병자가 힘을 얻어서 낫게 된다.

고로 하나님의 말씀은 영혼만 살리는 것이 아니라 육신도 살려 주신다.

 

결론.

 

우리는 건강의 약속을 하나님께로 받았다.

미리부터 건강하도록 약속을 받았으니, 하나님의 말씀에 청종하는 자가 되자.

병든 것은 기도하고 회개하고 말씀으로 힘을 얻어 고치자.

우리의 영육은 현세에서도 건강하고 내세에서도 썩지 않고 신령한 사람으로 영생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