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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구약 율법과 신약 신앙 (24장 1~18절)
내용
1~2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아론, 나답, 아비후, 70장로를 데리고 산에 올라 오라고 하심. 3~8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말씀을 지킬 것을 맹세하고 모세는 피로써 하나님과 백성과의 언약을 확정함 9~11 모세가 70장로와 함께 산에 올라가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먹고 마심 12~18 모세가 행정을 아론과 훌에게 맡기고 다시 산에 올라가 40주야를 하나님과 함께 있슴 서론.
본장에는 구약 율법을 대표적으로 설명해주고 있다. 따라서 신약과 구약의 성격을 대조해 볼 수 있는 장이기도 하다. 본론.
1.구약 율법
1) 행위가 강조되어 있다. (3,7) 이는 구약 율법에는 인생의 행위가 반드시 따라야만 만족했다는 것을 증거해 준다.
2) 지키는 조건으로 하나님이 축복해 주실 것을 약속하고 있다. (23:22,25,) 이것이 율법의 특징이다. 즉 율법을 행하면 살리라는 것이다. 이것은 어기면 저주를 받는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은 “여호와의 모든 말씀을 우리가 준행하리이다” 라고 단단히 약속을 하고 모세는 피로써 그 약속을 확정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은 지키지 못했다. 이것은 사람이 아무리 하나님의 말씀을 지킨다고 언약해도 완전히 지킬 수 없다는 것을 증거한다. 2. 신약 신앙
1) 믿음이 강조되어 있다.
2)신앙을 조건으로 하나님의 축복이 약속되었다. 구약은 행함이 조건이고, 사람편의 약속에 기초하였으나 신약은 믿음이 조건이고, 사람의 약속이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에 기초하고 있다. 곧 하나님이 언약의 피를 흘려 주셨다. 고로 신약은 구약에서 받지 못하는 하나님의 축복이 주어지고 있다. 결론.
우리가 행함으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다면 율법으로 구원 얻을 육신이 있는가? (갈 3:16,19) 이제 우리가 구약 율법 아래서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길은 신약 신앙이다. (갈 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