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제사장의 위임식 (29:1-37)
내용
1-37 제사장 위임식
1) 수소하나 수양 둘 , 무교병을 준비함
2) 아론과 그 아들들을 물로 씻기고 성복을 입힘
3) 속죄제, 번제, 화목제를 드림
4) 아론을 계승할 자들에 대한 규례
5) 제물을 먹는 규례
6) 위임식을 7일로 정함
7) 7일 동안 제단을 위한 속죄제
38-42 매일 드릴 번제
1) 여호와께서 그 백성과 만나주심
2)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으로서 그들 중에 계심
서론
본장은 여호와께서 거하시는 성소에서 여호와를 섬길 제사장의 위임식 곧 성별식 혹은 임직식과
그들이 받는 은혜와 그들의 봉사하는 일과 그 결과 등에 대한 말씀이다.
본론
1. 제사장의 위임절차(4-5,21)
1) 물로 씻기고 - 중생을 의미하는 것으로 성령으로 새 사람됨이고
2) 성복을 입히고 - 회개로서 언행습관을 고치는 것
3) 피와 기름을 부었다 - 성결을 의미한다.
하나님께 전적으로 거룩하게 봉사할 제사장은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 회개로 구습을 고친 사람, 구속의 은혜로 성결해진 사람이라야 한다.
이런 사람이 비로소 하나님께 쓰임이 된다.
2. 제사장의 특혜
1) 요제물의 가슴과 넓적다리가 주어졌다. (27-28)
28장에서 제사장의 어깨와 가슴에 이스라엘 12지파의 이름이 새겨졌었는데 그 예복을 입고 섬기는 제사장에게 제물의 가슴과 넓적다리가 주어졌다. 넓적다리는 영어에 어깨란 뜻이다.
고로 제물 중에 가슴과 넓적다리가 주어졌다 함은 희생제물이신 그리스도의 능력있는 어깨와 사랑이 있는 가슴이 성직자에게 주어진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자들에게는 그리스도의 능력과 그 사랑이 특별히 주어진다. 이는 특혜인 동시에 특권이기도 하다.
2) 거룩에 은혜를 입는다. (37)
단은 제물을 잡아드리는 곳으로 십자가위 예표다. 그리스도는 자기 몸을 그 위에서 희생제물로 드렸다.
제사장들은 단에서 섬김으로 거룩의 은혜를 입었다. 우리가 십자가에 접촉함으로 거룩의 은혜를 입는다.
3. 제사장의 직무
38절- 매일 번제를 드리는 일이다.
그리스도의 구속의 피공로를 날마다 의지해야 할 것을 의미한다.
성도들은 그리스도의 공로를 매일 힘입어야 한다.
결론
제사장이 번제를 드릴 때는 하나님께서도 특별히 역사하신다.
1. 42절 “내가 거기서 네게 만나고 네게 말하리라”
2. 46절 “구원하신 하나님인 줄 알게 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