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생명의 속전을 여호와께 드리라 (30:11-16)
서론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스라엘 백성에게 명하여 20세 이상은 반세겔씩 속전을 내야 한다고 하셨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본론
1. 인생은 다 죄인이요 구원받을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시 14:2, 롬 3:9,10, 갈 3:16)
고로 전 인생은 다 죄인이다. 죄인은 사망 밖에 길이 없다. 사망을 정복하려면 구원을 받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생명의 속전을 바치라는 것은 곧 죄인이니 구원받으라는 것이다.
2. 이 속전은 예수그리스도를 의미한다.
우리가 죄를 없게 하고 구원을 받는 길은 속전 그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다.
즉 돈이 우리를 구원해 주지 못한다. 속전은 예수그리스도를 상징하는 것이다.
장차 예수그리스도의 피로써 속죄함이 된 것을 예표하는 것이다. (벧전 1:18-19, 딤전 2:5-6)
고로 우리가 속죄를 받는 길은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피값이다.
3. 빈부 간에 반 세겔씩 바쳤다. (15)
1) 사람의 영혼이 그 가치에 있어서 동일하다는 것이고
2) 그들이 속죄를 받는데 다같이 반세겔의 속전 곧 그리스도로 깨끗해 진다는 것이다.
인간은 인간을 차별하지만 하나님은 차별하지 않으신다 .(행 10:34, 욥 34:19, 잠 22:2)
4. 속전은 회막의 봉사에 사용되었다. (16)
회막의 봉사란 하나님을 섬기는 것 곧 예배와 종교적 활동을 말한다.
속전은 그리스도니 그리스도를 속전으로 삼는 사람은 예배와 종교적 활동이 무엇보다 있어야 한다.
신자들이 예배와 하나님을 섬기는 봉사 활동을 생명시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 이유는 속전은 생명의 속전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가 속죄하여 주시고 사망을 정복해 주심으로 우리가 산 것이다.
그 그리스도로 살았다면 어찌 하나님께 예배하지 않고 봉사하지 않겠는가?
결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생명의 속전을 바치라고 하셨다.
1 .인생은 다 죄인이기 때문에 구원을 받아야 한다는 말씀이다.
2. 이 속전은 예수그리스도다.
3. 빈 부간 차별없이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 받는다.
4. 예수그리스도로 구원 받았으면 회막에 봉사해야 된다. 하나님께 예배하고 봉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