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안식

42. 일과 안식 (31:1-18)

 

내용

 

1-11  성막과 그 기구시설을 만들기 위해서 일군들을 세우심

12-17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고 하심

18-  증거판 둘을 주심(십계명 돌판)

 

서론

 

본장엔 성막과 거기에 갖추어 둘 모든 기구 즉, 증거궤, 속죄소, 상, 정금등대, 분향한, 향제단, 물두멍, 성복, 관유, 향 등을 만드는 일군에 대한 말씀과 안식일을 지킴에 대한 말씀을 기록해 주셨다.

요약하면 일하고 쉬는데 관한 말씀이다.

 

본론

 

1. 하나님의 일을 하자.  (1-11)

 

하나님은 에덴동산에 있는 시조에게도 땅을 정복하라, 생물을 다스리라고 하셨고 (창 1:28)

범죄 후에는 더욱 땀을 흘려가며 일하게 하셨다. (창 3:19)

 

바울은 일하기 싫은 자는 먹지도 말라. (살후 3:10)

살전 4:11“종용하여 자기 일을 하고 너희 손으로 일하기를 힘쓰라”하였다.

 

일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가장 귀한 일은 무엇일까?  고전 15:58에 “견고하여 흔들리지 말며 항상 힘써 더욱 주의 일을 하라”고 하셨다.

그것은 수고에 보상이 따르기 때문이다.

 

주의 일을 하는 데는 몇 가지 조건이 있음을 본문은 보여준다.

1)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어야 한다. (2,  롬 8:31)

2) 하나님의 신의 충만을 받은 자라야 한다. (3,  빌 4:13)

3) 여러가지 재주가 있는 자라야 한다. (4, 5, 6)

이것 역시 하나님이 주신다. 지혜. 총명, 지식, 여러 가지 재주로서 공교하게 만들 수 있는 것은 자기의 산물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2.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출애굽기에 세 번째 안식일에 대해서 나온 말씀이다.

20장에 계명으로 말씀하셨고,

16장에 만나를 거두는데 말씀하셨고,

31장에 성막제조를 명하신 때 말씀하셨다.

 

1) 우리가 알것은 안식은 하나님의 계명이니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2) 먹는(만나) 문제 때문에 범해서도 안되고 (3),  일 때문에( 성막) 범해서도 안된다. (14)

고로 우리는 15절“엿세 동안 일하고” 주일은 여호와께 거룩하게 지키도록 해야 한다.

 

결론

 

우리는 일하고 쉬어야 한다.

일중에 귀한 일은 하나님의 일이다. 이 일하기 위해서는

1)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어야 한다.

2) 하나님의 신의 충만을 받아야 한다.

3) 여러가지 재주가 있어야 한다. 이는 하나님께서 역사하신다.

쉬는 일 중에 가장 합당한 것은 안식일으 지키는 것이다.

왜냐하면

1) 계명이기 때문이다.

2) 만나 때문에 범해서는 안된다.

3) 사업 때문에 범해서도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