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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성막건축을 위한 헌신과 헌물 (36:1-7) 내용
1-2 모세가 성막 지을 기술자들에게 일을 맡김 3-7 헌물이 많이 모임 8-38 성막 건축을 완성함 1) 성막의 앙장 (8-19) 2) 널판과 은받침 (20-30) 3)띠 (31-34) 4)휘장, 네 기둥, 출입문 장 (35-38) 서론
본장은 이미 26장에 지시하신 성막 건축을 위해서 몸 바쳐 일하고 물질을 바친 일에 대해서 말씀하신다.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위해서 이 두 가지가 꼭 필요하다. 곧 헌신과 헌물이다. 본론
1. 헌신자들의 특색 (1-2)
1) 마음이 지혜로운 사람 (1상)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라고 하였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지혜 중에 제일이다. 1중 “여호와께서 지혜와 총명을 부으사”라고 하였다.
2) 마음에 원하는 사람 (2하) 하나님은 당신의 일을 하게 하시되 지혜로운 마음만 주시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자원하는 마음도 주 신다. 2. 헌물의 특색 (3-7)
1) 아침마다 예물을 가져왔다. 2) 자원하는 예물을 가져왔다. (고후 8: ) 3) 연하여 가져왔다. 4) 쓰고 남음이 있도록 가져왔다. 결론
우리는 헌신자의 특색을 갖추어야겠다. 1) 곧 지혜로운 자들이 되고 자원하는 자들이 되어야겠다. 2) 그리고 참으로 헌물의 특색을 아는 사람들이 되어야겠다. 정성을 기울이고 자원해서 계속적인 열심을 가지고 하나님의 일을 하고도 남도록 해야겠다.
특별히 기억할 것은 헌물을 취급하는 사람들이 정직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들은 쓰고도 남을 만큼 헌물을 드렸다. 이렇게 해서 이루어진 성막에 여호와는 기쁘게 거하실 수가 있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