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 성막의 신령한 뜻(36:8-29)
서론
성막은 26장의 지시대로 만들어 졌다.
우리가 본문을 읽을 때 26장의 중복기사 인 것 같이 보이지만 그런 시각은 잘못이다.
이것은 그 당시 성막 짓는 자들이 하나님의 지시에 절대 순종한 것을 보여준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가감하지 않았다.
우리는 이 사실에서 큰 교훈과 은혜를 받아야 한다.
본론
1. 앙장은 성막어디서나 볼 수 있었다.
이는 그리스도의 몸을 비유한다. (히 10:20)
구약시대에도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은 예표적으로라도 그리스도를 중심해야 될 것을 보여주셨다.
우리는 어디서나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다.
그리스도만이 우리가 바라볼 대상이고 (히 12:3)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이다. (요 14:6)
2. 성막은 하나님과 사람이 만나는 장소이다. (29:42-46)
성막에서 신인교제는 일시적인 것이 아니고 계약적인 것이다.
즉 영원토록 만나는 것이다.
고로 성막을 증거 장막 (출 38;21, 민 9:15, 17:10) 이라 했고
성막 안에 언약궤가 있는 사실이 이를 증거한다.
우리가 알 것은 우리는 성전에서 하나님과 만나는 것은 일시적인 것이 아니고 영원한 언약이라는 것이다.
3. 성막은 하나님께서 약한 인간을 도우시려고 세우셨다.
이방나라 백성들은 다 우상을 섬긴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스라엘에 성막을 짓게 하시고 하나님을 섬기게 하셨다.
이것은 하나님의 도우심이요 은혜다.
우리는 이 점에 있어서 하나님의 도우심에 감사하고 진실하게 섬기면서 살아야 한다.
사신 우상을 섬기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섬기게 되었으며 성전에서 살게 된 것을 생각하면 감사할 따름이다.
결론
우리는 어디서나 주님만 바라보고 하나님께 나아가자
우리는 하나님의 언약으로 하나님과 만나는 것을 알자.
우리는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하나님을 믿은 것을 알고 감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