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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속죄제( 4:1-21) 내용 - 속죄제에 대하여
1-12 제사장을 위한 속죄제 13-21 회중을 위한 속죄제 22-26 족장을 위한 속죄제 27-35 평민을 위한 속죄제 서론
1장의 번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신 그리스도의 전적 헌신이며 본장의 속죄제는 우리 죄를 지시고 죽으신 그리스도를 보여준다. (고후 5:21) 본론
1.속죄제의 피는 성소에 뿌려졌으나 제물은 진밖에 가져다가 불살라 버렸다. (12, 히 13:11-12, 13:13)
그리스도께서 성밖에서 죽으신 것은 우리의 죄를 지신 것이다. 곧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기 위한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죄를 영문 밖의 그리스도께 맡겨야 한다는 것이다. 2. 속죄제는 제사장, 회중, 족장, 평민을 위해서 드려졌다.
그리스도의 속죄희생은 모든 계층의 사람에게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이다. 인생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이방인이나 문명인이나 야만인이나 지위있는 자나 평민이나 다 죄인이며 그리스도의 속죄로서만 사함을 받을 수가 있다. 이는 죄인은 누구나 그리스도의 속죄로서만 사함을 받음을 말하고 하나님께서 죄인을 얼마나 사하시기 원하시며, 속죄를 믿는 자에게 사죄의 확신을 주심을 보여준다. 3. 속죄제에 있어서 피를 여러 곳에 사용했다.
1) 성소의 장 앞에 일곱 번 뿌린 것( 6,17)- 하나님과의 관계를 완전히 해결하는 것 곧 확정하기 위한 것 2) 향단에 바른 것 (7,18)- 예배를 바로하기 위한 것 3) 번제단 밑에 쏟은 것 (7,18)- 예배자에게 담력을 주기 위한 것이다. 4. 속죄제는 제사장이 모든 일을 하였다.
누구나 범죄한 것을 속함에 있어서는 제사장이 모든 일을 하고 백성은 아무일도 하지 않고 다만 서서 바라보고 듣고 믿을 뿐이었다. 오늘날도 십자가의 그리스도에 대한 이러한 태도만이 우리에게 필요하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히 12:3) 본장은 금령중 하나라도 부지중에 범하여 사형선고를 받은 죄인을 구원하시는 그리스도의 속죄의 효력이 얼마나 큰가를 보여준다. 죄와 죄의 깨우침(27), 흠 없는 짐승의 피(30), 제사장의 속죄로 사함(31), 이 네가지는 실상 그리스도를 통한 복음의 요약이다. 결론
인생은 다 죄인이다. 금령 중 하나라도 범하지 않은 자는 없다. 그래서 죄인이라고 선고 받았다. 이 죄인을 위해 흠 없으신 그리스도가 피흘리고 영문밖에 버리웠다. 그로인해서 우리는 공로 없이 믿고 사함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