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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속건제를 드리는 경우 (5:14-19) 내용
1. 속죄제의 계속 (1-13) 1) 증인이면서 진술치 않은 죄 (1) 2) 부정한 것을 만진 죄 (2-3) 3) 무심코 한 말의 죄 (4) 4) 이런 죄를 위한 어린 양과 산양의 속죄제 (5-6) 5) 가난한 자를 위한 비둘기로서의 속죄제와 번제 (7-10) 6) 고운 가루로서의 속죄제 (11-13) 2.속건제에 대하여 (14-19,6:7, 빌 4:8-9, 눅 19:8, 마 5:23-24) 1) 성물에 대하여 과실을 범했을 대의 속건제 (14-16) 2) 계명을 어긴 죄에 대한 속건제 (17-19) 서론
본장에는 앞장에 계속되는 속죄제와 새롭게 속건제가 기록되었다. 번제는 헌신을, 소제는 정결한 생애를, 화목제는 교제를, 속죄제는 속죄를 상징한 것과 같이 속건제는 배상을 상징한다. 그러므로 속건제는 속죄제의 일종으로 특수한 것 또는 특수한 죄에 대한 제사이다. 본론
1. 속건제의 종류 (14-19)
1) 여호와의 성물에 대하여 범과하였을 때 여호와의 성물이란 무엇인가? 십일조와 헌물, 서원으로 바친 물질이 포함되었다.
2) 타인의 소유를 침범한 일에 대해서 (6:1-7) (1) 타인의 물건을 받았다가 부주의로 잃었거나 부정하게 처분했을 경우 (2) 매매계약에 있어서 상대방의 무지나 수요자의 기회를 이용하여 부당하게 싼값으로 물 건을 얻은 경우 (3) 폭행이나 그 외의 수단으로 이웃의 소유를 취하는 모든 행동 곧 약탈 (4) 가난한 자와 노동자의 임금을 정당하게 지불치 않는 압제 (5) 유실물을 얻고서도 부인하는 거짓 맹세 이런 사례는 오늘 일상생활에서도 얼마든지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속건제는 필요하다. 2.속건제를 드리는 방법
1) 어떤 사람을 막론하고 제물은 흠없는 수양이었다. (15하, 18, 6:6) 죄는 제물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피흘림이 없이는 사함이 없기 때문이다.
2) 5분의 1을 더하여 갚아야 한다. (16, 6:5) 만일 우리가 타인 소유권을 침해했으면 그 죄를 참회하고 하나님께 사죄를 맨瞞?한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우리는 그것을 배상해야 한다. 그 방법은 5분의 1을 더하 여 갚아주는 것이다. 이는 성물에 대해서도 이웃사람들에 대해서도 그렇게 해야 한다. 결론
우리는 하나님께 받은 것이 얼마나 많은가? 그렇다면 하나님께 갚을 우리의 빚이 얼마나 큰가? 우리의 봉사가 얼마나 불완전한가? 우리가 드려야 할 십일조와 헌물 또는 헌신은 얼마나 부족하였는가? 또한 남의 것을 갚아야 할 것은 없는가? 우리는 하나님과의 교제를 정상화 하고 사람과의 교제를 정상화하기 위해서 이 모든 일에 사함을 받아야 한다. 우리는 우리의 보상을 완성하신 그리스도의 이름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가서 사함을 받고 하나님께 바칠 것은 바치고 사람에게 갚을 것은 갚음으로써 자유롭게 살아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