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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단위의 불을 꺼지지 않게 하라 (6:8-13) 내용 1-7 속건제의 계속 8-13 번제의 규례 14-18 소제의 규례 19-23 제사장의 임직시에 드릴 소제 24-30 속죄제의 규례 서론 본장에는 앞장에 기록된 속건제의 계속과 각양 제사의 규례가 기록되었다. 이 중에서 특별히 중요한 말씀은 단의 불을 꺼지지 않게하라는 것이다.(9하,12,13) 본론 1.단위의 불은 맨 처음 여호와께서 붙여주신 것이다.(9:24) 그러므로 단 위의 불은 꺼지지 않도록 하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불을 내리신 것은 하나님의 생존과 위엄을 보여주시고 하나님의 임재를 보여주시고 또 그 제물을 열납하심을 의미한다. 2.누구든지 제사를 드리면 이 단의 불로 들려야만 했다. 다른 불을 담아다가 분향한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는 여호와 앞에서 죽음을 당했다.(레10:1-2) 이 사실은 하나님이 내리신 불로만 하나님 앞에 열납되는 제사를 드릴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준다. 3.제사장은 아침마다 나무를 그 위에 태움으로서 그 불을 꺼지지 않게 했다.(12) 하나님께 끊임없이 열납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불이 꺼지지 않게 해야 했고 이를 위해서는 제사장들이 아침마다 힘쓰지 않으면 안되었다. 4.이 불은 오순절 성령강림을 의미한다.(행2:1-4) 성령은 오순절 때 한 번 강림하셨다. 그리고 그 불은 지금까지 계속 타고 있는 것이다. 아무라도 이 성령의 불가운데 자신을 태우면 죄는 타버리고 자신은 성령의 불붙은 자가 되는 것이다. 5.우리는 성령이 불이 꺼지지 않게 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제사장들이 아침마다 나무를 그 위에 태우듯이 매일 아침 하나님의 말씀의 나무를 더하고 기도의 바람을 불게해야 한다. 결론 구약시대에는 제단에 항상 불이 꺼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제사장들이 아침마다 나무를 그 위에 태우고 제사를 드렸다. 그 불로 제사하면 누구든지 사함을 받았다. 신약시대에는 성령의 불이 꺼지지 않게해야 한다. 매일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써 모든 죄를 태우고 깨끗하게 살아가야 한다. 성령을 소멸하여 게으르거나 불신앙하면 우리의 불은 꺼지고 말며 하나님의 진노가 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