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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제사장의 대한 훈계 (10:1-20)
내용 1-7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소멸되다. 8-11 제사장에 대한 훈계 12-15 제사장의 음식에 대하여 16-20 아론의 아들이 속죄제의 규례를 범하여 모세에게 책망받음 서론 8장에 있어서는 제사장의 취임식 절차 9장은 제사장의 직무와 축복 10장은 제사장에 대한 특별한 훈계가 기록되었다. 본론 1.불의한 인정에 끌리지 말라하심 6절에 그 내용이 밝혀져 있다.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하나님의 명하시지 않은 다른 불로 분향하다가 하나님의 불에 의하여 삼킨바 되었다.(10:1-2) 그들은 불의 하였다. 즉 제사장이면서 거룩한 직무를 경홀히 여기고 하나님의 법을 범한 것이다. 그 때문에 그들은 심판을 받았는데 아론과 남은 아들 엘르아살, 이다말 등은 자칫하면 인정에 이끌려서 슬퍼하고 곡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을 금하셨다. 그 이유는 1)그들의 죽음이 불의했기 때문이니 불의를 동정하지 말라하심이고 2)그들의 실패를 통해서 더욱 사명에 충실하게 하려 하심이었다. 우리는 가족이요 친지라고 할지라도 불의한 인정에는 끌리지 말아야 한다. 2.온 회중이 하나님의 진노를 받지 않게 하라하심(6중) 제사장들이 사적인 감정에 이끌리고 사명에 등한하면 하나님의 진노가 온 회중에게 미친다. 교회지도자의 부패는 그래서 위험한 것이다. 3.회막에서 나가지 말라고 하심(7) 그 이유는 “여호와의 관유가 너희에게 있은즉”이라 했다. 즉 사명을 받았기 때문이다. 사명을 받았으니 하나님을 떠나지 않아야 한다. 사명을 받고 하나님을 떠나서 자행한 나답과 아비후는 소멸되었음을 기억해야 할것이다. 4.분별있는 생활을 하라고 하심 (8-11) 1)회막에 들어갈 때 분별없이 들어가지 말라는 의미에서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지 말라고 하셨다. 세상에 취한 것은 신자로서 분별없는 생활이다. 2)거룩한 것과 속된 것, 깨끗한 것과 더러운 것을 분별하고 살아야 한다.
5.여호와의 모든 규례를 잘 가르치라고 하심(11) 제사장은 항상 자기가 받은 대로 사명도 잘 감당하거니와 받은 말씀대로 가르치기도 잘 해야 한다. 6.거룩한 곳에서 하나님이 주신 것을 먹으라하심.(12) 우리는 하나님께 바칠 부분을 바치고 남은 부분을 거룩하게 먹음으로써 만족을 얻고 살아야 한다. 결론 우리는 신약시대의 제사장들로서 특별한 훈계를 기억해야 한다. 이렇게 살면 충성되고 거룩하고 만족하게 살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