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생리적인 것과 병적인 것의 부정 (15:16-33)
내용
1-15 유출병과 그 결례
16-18 설정의 부정
19-30 여인의 유출의 부정과 결례]
31-33 결론
서론
본장은 32-33대로 유출병자와 설정자와 불결을 앓는 여인과 그런 자와 동침한 자에 관한 규례이다. 즉 본장은 12장에 있어서 산모가 부정했듯이 남녀의 성적, 생리적 현상과 병적인 현상이 한 가지로 부정하다는 것이다.
이것은13장에서 14장의 나병과 한 가지로 결례의식이 필요한 불결한 것임을 말씀하신다.
본장에는 세 가지 자연스러운 상태와 두 가지 병적인 상태가 있다.
본론
1.세 가지 자연스러운 상태
1)16절에 있는 설정
이것은 남자의 쇠약으로 인해서 오는 것이다. 그것이 부정한 것은 레22:4에 말씀하듯이 사람을 더럽히기 때문이다.(신23:10)
2)18절에 있는 남녀가 동침하여 설정
이는 부부간의 생리적 관계의 당연한 현상이다. 그것이 부정한 이유는 여호와의 거룩하심에 비해서 이다. 부부의 성생활은 생리적이요 당연한 것이지만 육체적인 것으로서 하나님의 거룩하심에는 너무나 멀다.
그러므로 출19:15에 보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법을 주시려 할 때 모세를 시켜서 백성에게 이르되 “예비하여 제3일을 기다리고 여인을 가까이 말라”하셨다.(참고 삼상21:4)
고로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을 받고 그 거룩에 참여하는 데는 비록 부부일지라도 동침으로 부정해 져서는 안 된다.
3)두 가지 변태적인 상태
1)1-15에 있는 남자의 유출병
2)25-30에 있는 여자의 유출병이니 어느것이나 불결한 성병을 말한다. 이들은 특별히 결례를 필요로 했다.
즉 속죄제와 번제를 드려야 했다.(14,29-30)
결론
본장에 있어서 특별히 배울 것은
1.하나님은 사람의 생활을 들여다보신다는 것이다. 그 앞에 우리는 부정하다.
2.하나님은 영 뿐만아니라 몸 까지도 정결할 것을 요구하신다.
3.하나님의 사람은 부정한 것을 접촉해서는 안된다.(31, 고후6:17)
4.우리는 세속에 물들지 않게 자신을 지켜야 한다.(약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