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부패에서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18. 성적부패에서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18:1-20)

 

내용

1-5 애굽과 가나안의 악습을 따르지 말고 하나님의 규례와 법도를 지킬 것을 훈계하심

6-20 골육지친의 음란에 대한 경계

21-23 몰렉 숭배와 기타의 가증한 죄

24-30 이 모든 일로 몸을 더럽히는 자는 가나안 거민처럼 망하리라 하심.

 

서론

본 장은 가정상의 성결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으로 그 중심은 제반 음란을 금하라는 것이다.

본 자에 보면 여러 가지 종류의 간음에 대하여 금령을 주셨다.

본 장에서 우리가 생각할 것은

 

본론

1.사람의 마음은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얼마나 불결하고 부패했는지를 알 수 있다.

1)본장에 있는 모든 음란상은 실제로 존재하는 일이다.

(1)가나안 사람들은 이런 음란의 죄 때문에 멸망을 당했다.(24-25)

(2)사도 바울 당시에 로마에도 이런 음란죄는 성행했었다.(로1:24-28)

(3)소돔과 고모라 성이 역시 음란으로 망했다.(창19: )

2)지금 이시대가 얼마나 음란이 성행하고 있는지 모른다.

인생은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서는 이러한 음란과 부패에서 스스로 깨끗하게 할 수가 없다.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스스로 더럽히지 않도록 해야 한다.

 

2.우리가 스스로 더럽히지 않기 위해서는 다음 몇 가지를 명심하자.

1)하나님께서 나의 하나님이심을 명심하자.(2,4,5,6,21,30)

2)하나님은 거룩하신 하나님이심을 명심하자.(히12:14)

3)거룩하신 하나님만 우리의 성결의 표준임을 명심하자.(4-5)

4)우리가 이방화 되면 망한다는 것을 명심하자.(29)

 

결론

1.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하나님의 은혜를 날마다 받아서 살아야 한다.

2.오늘도 우리는 육적으로나 영적으로 음란에 빠지지 않도록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