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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제사장의 헌신 (22:1-25) 내용 1-16 성물을 먹을 수 있는 자와 없는 자 17-25 제물은 열납되도록 흠 없는 것으로 드릴 것 26-33 희생을 드림에 주의할 부칙
서론 본장은 앞장과 연속된 부분이다. 두장을 합해서 생각하면 두가지로 볼 수 있는데 1. 제사장의 자격 스스로 더럽히지 말고 흠이 없어야 하며 (21장) 2. 제사장의 헌신 흠 없는 제물을 드리는 일이다. (22장) 즉 흠 없는 제사장과 흠 없는 제물이다. 이시간에 제사장의 헌신에 대해서 생각하자. 본론 1. 성물을 소중하게 다루어야 한다. (2,3,6,10,12,14) 이 말씀들에서 기억할 것은 이 규례들이 신약시대에 있어서 문자적으로가 아니라 원칙적으로 적용되고 있다는 것이다. 즉 교역자는 성물을 소중히 취급해야 하는데 1) 교역자 자신이 거룩하고서 성물을 가까이 하라는 것 2) 부정한 자는 성물에 가까이 하지 못하게 하라는 것이다. (3,4,6) 도덕적으로 거룩한 자는 아무도 없다. 모두 부정함이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씻어야 한다. 물로 씻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씻고 주님의 보혈을 믿음으로 씻고 회개로 씻는 것이다. 그래아만 성물을 소중히 취급하게 되는 것이다. 2. 흠 없는 제물을 드려야 한다. (20,22) 온전치 못한 것을 드리는 것은 1) 하나님을 멸시하는 것이다. 말라기 선지자는 ‘그런 것을 너희 총독에게 드려보라 그가 너를 기뻐하겠느냐 너를 가납 하겠느냐 ’고 하였다. 2) 저주 받을 일이다. (말1장14절) 결론 제사장은 헌신하는 직분이다. 1. 자신을 정하게 하고 성물을 소중히 취급하는 일을 한다. 2. 흠 없는 온전한 제물을 항상 드려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