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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두 가지 방면의 생활 (24:1-22) 내용 1-4 등잔불의 규례 5-9 진설병의 규례 10-16,23 여호와의 이름을 훼방한 자의 처형 17-22 살인 상해의 배상규정 서론 본장에는 두 가지 방면에서의 생활을 보여준다. 첫째 성막 안에서의 생활과 둘째는 성막 밖에서의 생활이다. 즉 신앙인으로서의 생활과 사회인으로서의 생활이니 아주 귀한 교훈이다. 본론 1.성막안에서의 생활(1-9) 1)끊이지 말고 등잔불을 켤 것(1-4) 2)떡을 여호와 앞에 드릴 것(5-9) 이는 두 가지 뜻으로 볼 수 있는데 (1)우리가 성전 봉사에 있어서 언제나 교회가 빛나도록 할 것과 풍성하게 해야 한다. 곧 우리의 신앙생활로 말미암아 주의 교회가 타처에서 볼수 있고 들어와도 빛이 있게 할 것이며 넉넉한 물질이 있어서 아론과 그 자손 곧 교역자들에게 어려움을 느끼지 않게 하라는 것이다. (2)성령의 전인 우리 마음에 언제나 빛이 있고 영의 양식이 있어야 할 것을 말한다. 빛과 떡은 그리스도이시다.(요1:4, 6;35) 2.성막 밖에서의 생활(10-22) 1)세상과 짝하지 말 것(10-11) 이스라엘 여인이 애굽인과 결혼하듯 하지 말 것 그 결과로 여호와를 저주하는 자식이 생겼기 때문이다. 신자가 세속화되면 후한이 있다. 2)사건 직면시에 여호와의 명령을 기다릴 것(12) 아무리 여호와를 훼방하는 자였지만 하나님의 지시를 기다렸으니 이는 자제력이 있고 분별력있는 사회생활이었다. 3)여호와 앞에 두렵게 살것(15-16) 4)사람과 짐승에게 상해가 없도록 할 것 (17-22) 결론 우리는 성전 안팎의 생활을 유의해서 살자 1.성전을 빛내고 부요하게 하자. 우리 심령을 밝게하고 힘있게 하자. 2.세상을 짝하지 말고 여호와께 물어서 처리하고 두려운 마음으로 살고 피해를 끼치지 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