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년과 희년

25. 안식년과 희년 (25:1-13)

 

내용

1-7,20-22 안식년에 대하여

8-55 희년에 대하여

1)자유를 공포할 것 (8-10)

2)파종 말 것((11-13)

3)이웃과의 매매에 대해서(14-19)

4)토지는 물려 줄 것(23-34)

5)동족을 사랑하여 이식을 취하지 말 것(35-38)

6)몸을 판자의 속량(36-55)

 

서론

본장에는 안식년과 희년에 대한 말씀이다.

 

본론

1.안식년에 대하여

1)안식년을 지키는 방법(4-5)

(1)7년 되는 해에 땅을 쉬게 하고 (2)씨 뿌리지 아니하고

(3)열매를 거두지 아니하고 (4)저절로 난 곡물도 거두지 아니했다.

2)안식년을 명하신 이유

(1)땅을 기름지게 하기 위한 것으로 하나님께서 언제나 당신의 백성을 축복하시고자

(2)신앙으로 살 것을 가르치기 위한 것

20-22에 보면 신앙으로 살면 묵은 곡식을 먹도록 축복하시겠다고 하심

마6:33에 보면 신앙으로 사는 자에게 물질적 공급을 약속하셨음.

 

2.희년에 대하여

1)희년을 지키는 방법

(1)안식년을 7번 지킨 다음해 인 50년째 희년으로 지킴(8-10)

(2)수양의 뿔 나팔을 불어서 전국민에게 자유를 공포함(11)

(3)땅에 안식을 줌

(4)가난 때문에 팔린 토지를 돌려줌(28)

(5)노예도 해방해 줌(41,54)

2)희년을 명하신 이유

(1)각자가 하나님이 주신 특권 안에서 즐거워하게 하신 것

본 장에 “각기 기업으로 돌아갈 지니라”(10,13,27,28,41)

하나님은 모든 인생이 그 무엇에 매이지 않고 하나님이 주신 특권과 기쁨을 누리기 원하신다.

(2)노예제도를 방지하기 위함

(3)토지의 소유권이 자본가의 손에 들어감을 방지하심

(4)가난한 자와 약한 자를 보호하시기 위함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해방을 받고 보호아래 산다. 그러나 어떤 의미에서는 아직도 종노릇하고 있다. 육의 종, 물질의 종, 권세의 종, 죄의 종이 아닌가? 고로 주님 재림 시에라야 온전히 해방을 받고 각기 자기 기업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이다.

참다운 희년은 그래서 주님 재림 시에 이루어질 천년왕국 시대가 된다. 우리는 그 날을 늘 기다리고 바라야 된다.

 

결론

하나님은 우리들이 항구적인 복을 위해서 안식년을 주시고, 우리들이 영원한 각자의 기업에 돌아가는 해방과 자유와 희락들을 위해서 희년을 재정해 주셨다.

우리는 축복받도록 신앙으로 살고 각자의 기업에 돌아가도록 그리스도의 속량 안에서 살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