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주님의시선 - 일일예화말씀묵상 2008년 12월 22일 (월)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제인은 아름다운 정원을 가졌습니다.

하루는 식탁에 놓을 꽃을 꺽기 위해 잡목이 무성한 곳에 발을 디디게 되었습니다.

가장 아름다운 장미에 손을 뻗치려는 순간 그녀는 소스라치게 놀라 뒤로 물러섰습니다.

팔뚝만한 구렁이가 가지에 매달려 혀를 낼름거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다행히 물리지는 않았지만, 그녀는 그 후로 수풀 근처에도 가까이 가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 누구의 권유에도 그녀는 매혹적인 꽃을 따기 위해 음침한 곳에 발을 들이지 않았습니다.

이 얘기는 과거의 죄에 대해 우리의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를 잘 말해 주고 있습니다.

과거에 우리는 멋모르고 육신의 쾌락을 좇았습니다.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명예와 부를 추구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신 그리스도를 알고 난 후 우리는 자신의 죄가 얼마나 끔찍한 것이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 실체를 보고난 이후로는 어떠한 달콤한 유혹에도, 죄를 좇는 길이라면 단호히 물리쳐야 하는 것입니다.

 




5.. 회원 목회자님들이 은혜속에 교회를 세워가실 수 있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특별히 개척교회를 섬기시는 목회자님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6. 전 세계적인  경제적 위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선교사님들이 환율 때문에 원화의 가치가 낮아져서 무척 어려운 모양입니다.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7. 조그만 공간에서의 카페지기의 교회개척이 임박해 있습니다.  채우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함께하시길 기도해주세요